【談話】我那直言不諱的丈夫,以及之後發生的事

我愛你

음, 할 말이 조금 많은 2주년인데요... 사실 이렇게 글 쓰는 데에 흥미를 잃을 줄도 몰랐고, 글 쓰는 게 따분해질 줄 몰랐어요.. 그만두는 건 아까워서 어찌어찌 계속하고 있는데 다 떠나는 마당에 저도 계속해봤자 뭐하나 싶기도 하더라고요 결론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정말로 다시 열심히 해보고 싶은데 그게 제 맘대로 안 되기도 하고 제가 글을 쓰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고요..

글을 잘 쓰는 건 더더욱 모르겠고, 그냥 이대로 있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요.. 제 뜸한 연재에 떠난 분들이 너무 많기도 하고 전처럼 못 돌아갈 것 같아요 아니 뭐 그만둔다는 건 아니고.. 그래도 꽤 알아주는 사람 있었던 작가인데 아무도 몰라줄 때가 돼서야 정신 차렸지만 이미 글 쓰는 데에 손을 거의 놓아버려서.. 사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얘기 주저리주저리



(보이는 것만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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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당신들내가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