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話】我那直言不諱的丈夫,以及之後發生的事
我想念書呆子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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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瀏覽數 317
너드수
남주가 존나 부티 줄줄 흐르고 만나고 싶은 여자 다 만날 수 있는 정도인데 여주 도수 높은 안경쓰고 공부만 하는 너드... 뻔한 클리셰로 안경 벗었는데 눈 겁나 크고 예쁨.. 애초에 얼굴형이 예뻐서.. ㅠ 남주랑 청소하다가 친해지고 처음으로 성격보고 반하는데 덤으로 안경 닦다가 눈 마주쳤는데 얼굴까지 예뻤으면.. 하는 상상...
너드공
여주가 존나 잘 노는 언니고 남주는 존나 아싸.. 아는 사람만 아는 재밌는 사람... 남주가 여주 좋아해야함.. 근데 잘생긴 사람만 만나는 거 아니까 포기하는데 체육 하다가 안경 날아가고 얼굴 나오는데 개존잘 완식남이어야함 아.. 하면서 안경 줍고 일어서는데 여주랑 눈 마주침
너드 너무 존맛이다.. 공 수 다 맛있다... 너드 여공남수도 맛있다.. 여공남수 너드는 남자가 너드.. 응응.. 여주가 너드인 건 왕따 소재로 많어.. 암튼 너드 너무 맛잇다고...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