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話] S2 女朋友,不,妻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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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임자 있는 여자한테 뭐하는 거지 ? "


















(손님) " 이 고딩새끼는 뭐야 ?! 이거 안 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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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잘못한 건 넌데 , 왜 나한테 지랄일까 "













(손님) " 이게 어린 놈 새끼가 ..!! " (( 휘익












손님이 윤기의 손을 뿌리치고
이번엔 윤기를 향해
때릴려고 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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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 어떡하지 , 한 명이 아니라 두 명인데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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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 2명도 아니죠 , 3.명 ㅎ "














어떻게 다들 짜고 온 건지..
윤기 뒤에서 줄줄이 나오지












손님은 3명의 키 큰 남자와
무서운 포스에 눌렸고
겁먹고 도망치듯 밖으로 나가버렸다

























(윤희) " 윤기야 , 괜찮아..? "





















포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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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위험할 뻔한 건 누나거든 .
누나 , 무서웠지.. "

















(윤희) " 어.. 으음 ... 조그음 .. " // (( 살짝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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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 에휴.. 저 둘 사귀는 걸 반대 했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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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 뭐 어때 , 지들이 좋다는데 "

















(남준) " 야 솔로는 서러워서 살겠냐 "















(태형) " 형은 솔로도 아니지 .
한 번도 안 사ㄱ "
















(남준) " 닥쳐 , 머리 어깨 무릎 발 순서로
파괴되기 싫으면 "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
( 갑자기 생각 났어요 ... 유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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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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