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話] S2 女朋友,不,妻子













오전 11시 30분 쯤 _








윤희가 기상했다 .



윤기는 아침 일찍 독서실을 갔고 ,
집에는 윤희 밖에 없는 상황

















(윤희) " 어제 나 엄청 늦게 들어온 것 같은데.. "

















망했다









윤기 화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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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와보니
해장국 냄새가 방 앞까지 풍겨왔고
식탁에는 수저와 덮개에 씌워진 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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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민윤기..ㅎ 내 남친이라서 너무 좋아 "



























( 비하인드 )


















독서실에서 윤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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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융기 ! 융기야 !! 민융기이 !! "






















밤에 윤희가 술에 취했을 때
애교를 부린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보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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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ㅎㅋㅎㅋㅋㅋㅎㅋ

김윤희..ㅎ 내 여친이라서 너무 좋다 "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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