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話] S2 女朋友,不,妻子














몇 분 후 _






길다면 길고 , 짧으면 짧다고
느껴지는 둘의 달콤한
키스가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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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ㅎ 여보 입술은 항상 먹고싶게
생겨서 문제야 "







(윤희) " ..너 원래 이렇게 능글맞은 애였어 ...? "







아닐 수도 있다
파괴 잘하시는 그 분이
가르쳐 준 걸 지금 써먹을지ㄷ..
( * 74화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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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글쎄 ~ ㅎ , 여보한테만
능글맞은 남친 되지 뭐 "






(윤희) ' 남친..? '






요즘 계속 결혼 얘기 나오고
어제 ㅅ( 19 ) 도 했는데 ,

장난 좀 쳐볼까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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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 근데 나.. 이제 너 남친으로
생각 안 할거야 "








날 끌어안고 있던
윤기가 잠시 정색을 하더니
내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았다











(윤기) " 그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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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남편으로 생각 할거야 ? ㅎㅎㅎ "








입동굴을 보이며
나를 더욱 끌어안는 윤기에
장난에 실패한 윤희 ... ㅎVㅎ






















결혼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아 :)

다들 축의금 준비 하세요 !! ✉













이틀 연속으로 하루 2연재 했네요 ..ㅎ

어떤가요 ??? :)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