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話] S2 女朋友,不,妻子




















만약 윤기가 연상이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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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윤희야 , 오빠 봐봐 "
















(윤희) " 웅 ? 왜ㅇ.. "

























쪽 -

















살짝 닿았다 떨어지는
윤기의 입술 _

윤희의 얼굴은 붉어지고 ,
윤기의 입에는 미소가 지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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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ㅎ.. 뭐예요 - 갑자기 뽀뽀를 하구 ...// "
( 입술 만지작























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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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아니이.. 미리 말하고 좀 해요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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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왜 , 입술 만지는 게 한 번 더 해달라는 거
아니었어 ? " ( 무논리





















많이 해봤지만 할 때마다
얼굴이 붉어지는 윤희가
그저 귀여울 뿐인 윤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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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피식 ) 여보 너무 귀여워 ㅎ "

























귀엽다는 말은 뻔한 말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다 .

하지만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그 말을 해준다면 누구나 설레고 마음이
간질거리지 않겠는가 .
































































저번 화 베댓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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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그거(?) 아닙니더...
다시 오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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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 많이 드럽네요.. 죄송합니다 :(
글도 잘 쓴 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9월 29일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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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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