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談話】當7個人一起調情時

77. 起源




















터벅


터벅


터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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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불렀어? " 여주




( 무릎을 꿇고 ) 모두




" ( 당황 ) 말을 해 " 여주





" 미안해. " 석진





"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어 " 석진





" 정말, 그게 다야? " 여주





" 무슨 뜻이야 ?.. " 태형





" 너네가 하고 싶어서 한 거 아니잖아 " 여주





" 다..! 전부 다.. 윤태현이랑 강혜원이 한 짓이잖아 "





" ..... "





" 흡... 끅 눈나 미안해요.. 내가 잘못했어요 " 정국





" 정 준 지 얼마나 됬다고 누나 미안해요 끅.. " 정국






" 하아... " 여주





터벅



터벅



포옥_






" ...!! " 정국





" 정국아, 나 다 알아. 뭐 때문인지도 알고 누가
했는지도 알아 그러니까 정국아 울지마 " 여주





" 잘생긴 얼굴 망가지면 안되지? "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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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닥토닥 )









" 니들은 ( 5명을 보며 ) 사과 안 하냐? " 여주




" .... 미안.. " 지민




" 미안하다.. 오늘 만큼은 때려도 뭐라 안 할게 " 남준





" .....미안해 " 윤기




" 미안해, 여주야 " 호석





" 미안, 여주야 잘못했어 " 태형






" ....풉..푸흡 " 여주





.....? 모두




" 아 솔직히 정국이가 미안하다 했을 때 다 풀렸는데

니들이 무릎 꿇고 대형견 같이 쭈글해져있어서

한번 놀려봤는데 진짜 개 웃기네 " 여주




" ( 화악 ) " 정국




" ㅇ, 야아...!! " 태형




" ㅋㅋㅋㅋ 야 내가 너희를 하루 이틀 보냐 " 여주



" 이제 1년 넘어가는데 이정도는 기본이지. " 여주




" 그럼 우리 용서해주는거냐? " 지민




" 음~ 글쎄.. 맛있는거 사주면 풀릴지도 " 여주




" 가시죠, 마마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 " 호석




" 그러자꾸나, 일단 첫 번째 목적지는 돈까스로 " 여주







" 아 진짜 나 얼마 없는데 ㅈ됬네 " 윤기



























" ... ( 피식 ) " 하영




" 안 가도 되겠지 ? " 연준




" 그럼, 더 가게 ? " 성민





" 잘 해결 됬네 ~ " 우빈





" 나도 돈까스 좋아하는데... " 서연






" 이따가 쌀국수랑 돈까스 같이 하는 집 아는데,
먹으러 가실 ? " 수빈






" 헐, 콜콜 다같이 가자. 그럼 돈은 수빈 오빠가? " 서연






" 아이 뭐 그래.. 좋은 날엔 또 쏴야 제맛이지 " 수빈






" 오올 ~ 가자 그럼 ~!!! " 하영






















거기 나가시려는 분

3종세트 하면 꿈에서 좋아하는 아이돌 나옴

나 잘 연재하고 있는데 구취가 왜 계속 늘어나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