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ㅣ親愛的

13_女主角的過去(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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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사랑해요!

W_예림깡
본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므로 도용시 사과문 1000자 요구합니다. 본 글의 등장인물분들은 실제와 전혀 관련이 없음을 명백히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톡내용이 없습니다ㅠ 죄송합니다 ,, ㅠㅠ










13_여주의 과거(1)














다행히 학교에 온 여주였다
그런데 어딘가 많이 불편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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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오랜만이다ㅎ"

"...응ㅎ 그러게 존X오랜만이다"

"후잉...말이 왜구래ㅠ 다시 친하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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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김경리 여주 불편해 보이는거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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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 미안ㅋ"














학교3학년 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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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야 왜그래? 무슨일 있어?"

"...흑..흡..끅.흡"

"ㅇ ,, 여주야 울어?"


이내 여주가 눈물을 참지못하고 결국 흘린다
석진은 항상 밝던 여주가 울어서 놀란지 다독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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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주가 무슨일 있었는지 나한테 알려줄 수 있어?"

"..나 안버릴거죠?"

"당연하지(싱긋)

이내 억지로 따라웃는 여주였다...

"...정확히 제가 중1때였어요"






중1의 여주


그땐 제가 너무 나도 싫었어요
뚱뚱하고 키도 작고 잘하는게 없었어요..
그러던 순간에 전학생이 왔는데

그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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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김경리에요





김경리는 예전의 김경리와 지금의 김경리는 같아요
항상 

여우짓

피코

*피코_피해자 코스프레

잘난척

저도 당했어요

제가 무슨 몸을 판다는등...

김경리 때문에 하루만에 왕따가 되었어요

절벽에서 떨어지는 느낌이었어요



어쩌면








죽을까?


라는 생각도 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제가 왜 죽어야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선생님께서는 제가 왕따 당하는걸 알면서도

저를 외면했어요


항상 저를 깎아내리시고
문제 잘 못한다고 회초리로 맞았어요


그냥 제 인생이니 받아들이려고했는데









그순간 제가 너무 비참해보였어요






오빠에게 말할 힘도 나지않고

친구에게 부탁을 하려해도

친구가 없었어요ㅎ

그렇게 저의 끔찍한 중1의 생활은 마쳤어요



오빠가 학교 잘 다녀왔냐고 물을때


"응 재미있었어(싱긋)"

온통 거짓말만 했어요


그게 저의 살길이었어요





















그리고 또 지옥같은 2학년의 생활이 시작되었어요



















끝!!












헤헤 너무 이상한데에서 끝었죠 ,, ??ㅠㅠ

여주의 과거는 아마 3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이해가 안되신 분들을 위해 요약하자면...





여주는 과거에 김경리를 만나 왕따를 당했다

뭐 이런느낌입니닷 ,, !!!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