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氏兄妹的日常生活【訪談】

제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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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화













"야이 썅놈시키들앜!!"

"....;"
당황하는 석진오빠와

"..왜저럼?"
게임 하다 쳐다보는 태형오빠와

"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웃어대는 남준오빠..




"아니 나는 잘못 눌러서 남친 초대한거라고.."

"어쩌라구"
"안물"
"안궁"



"에휴.. 말을 말자"







────



-다음날







학교 가는주웅

"왜 나 따라옴?"

"참나- 어이읎네.. 
같은 방향이자나! 이쌔끼야?!"





photo"미앙;;"






"(수군수군)"  "남친있는데 딴 남자랑 있는거야?"
"와..남친이 불쌍하네.." "여우년"







.........???

왓?
뭐라고?
나보고 그러는거니??
ㅅㅂ.. 지들이 뭘안다고



(수근수근)


"흡..."

뺨에는 눈물이 또르륵 떨어줬다



"...!? 시발"




"끄읍.. 흑..,끕..하.."

ㅡㅡㅡㅡ

"니들이 뭘안다고 떠들어 
떠든 새끼들 다 나와..  5초안에 나와라
5....4..3..2.1
니들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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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골목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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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니들 뭐라고 지껄었냐(살기)"





"ㄴ,네?"






"귀 먹었니? 다시 말해줘? 어?"





"헉,,헉 저 왔어요 형님"





"어 정국아 쟤네 ㅈㄴ 패 ㅅㅂ.."





"ㅇ,예?? 대체 뭔일이길래.."




"(속닥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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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ㅈㄴ 짜증나네.,
니들 죽었어"






퍽,, 퍼억..


"잘들어, 나는 여주 친오빠고
얘가 여주 남친이야. 알겠어?(버럭)"



"ㅇ....예,,엡"




"한번만 더 내 눈에 띄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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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스토리




"흐윽..끕.."

"김여주 반에 들어가 있어"

"끕,, 아,알겠어 오,오빠"






가던중


"끕,.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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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꼬마 아가씨 여기서 왜 울어?"





"흐아.. 아니에요오.."



"이리와 내가 데려다줄게"



"가,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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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그래, 웃으니깐 예쁘잖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