戳破水滴的人…

episode 1

여주가 따가 되고 여주에게 다가와 주는 사람은 없었다..




한마디로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떨어진거지...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체험학습을 가기로 했어 그 학교가 돈이 엄청 많으니 좋은 곳으로 갔겠지?





여주는 누구와 가야 될지 엄청 고민을 했어..
   



그때 마침 여학생들이 여주에게 말을 걸어왔어....



"여주야, 우리가 방을 같이 쓸 친구가 부족한데  우리랑 같이 쓸래?"


"진짜? 너무 좋다!! 그래"




".......ㅋㅋㅋ..ㅎ...ㅎㅎ"



 photo


오랫동안 비행기를 타고 숙소에 도착했어. 예전의 여주라면 


'뭐야 왜 이렇게 구려?'

라고 생각했을 것 이지만



지금의 여주는 

"우와!!!! 완전 좋다!!"



하지만 여주는 몰랐어... 그게 큰 일이 일어나기 전 인 것을....


실은 여주와 같은 방을 쓰기로 한 친구들은 여주가 잘 살았을  때 여주를 엄청 싫어하고 질투했던 애들이였어...




(여주시점)


그날 밤



나는 오랜만에 편안하게 쉬고있었어...



"여주야, 우리 앞에 있는 바다에 놀러 갈 건데 같이 갈래?"-친구



"그랭ㅎㅎㅎㅎ!!"



나는 친구들과 놀 생각에 신이 났어.... 아무것도 모른채..


갑자기 애들이 나를 붙잡고 바다로 던졌어..




"아악.!! 꺅...!!"



나는 그대로 던져저서 바다에 떨어졌어...


photo

 


나는 일어나서 헤엄쳐 갈 수있었지만 그냔 가만히 있었어...


나는 더이상 지쳐서 힘들어서  다시 나가서 살아갈 힘이 없었어....




근데 내앞에 신비롭게 생긴 물방울이 있었어



'우와!! 저게 뭐지??'



나는 무언가에 홀린듯 그 물방울에게 손을 뻗었어...




photo



그러더니? 터지는 거 있지...?


그리고 그 안에서 흘러나온 신비로운 물이 나의 몸을 감았어...



photo

  


그때 정신이 혼미해지더니 




물방울을 터트린 자... 결계를 깨트린 자...




라는 소리가 들리더니 스르르 눈이 감겼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큼큼...🤭🤭  손팅 많이 해주세용... 
구독도 해주시면 좋구여...ㅎㅎ
자까는 이만🏃‍♀️🏃‍♀️🏃‍♀️💨💨💨💨💨


열분자까 시점으로 쓰는게 좋아요?
여주 시점으로 쓰는게 좋아용?



오늘도 많이 짧네요....  아직 본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서..ㅎㅎㅎㅎㅎ



수정 : 202 6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