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여주:야! 이 멍청아!
태형:......
태형이에게 다가오며
여주:야! 왜 대답을 안해! 멀쩡하게 깨어있으면서!

태형:나 멍청이 아니니까 헷><
여주:.......
여주:야 아무튼 게임 안 하니까 난 집에간다
여주:그리고 내가 누나인데 누나라고 부르지?
태형:가지마~ 같이 살자!
여주:안돼
태형:여주누나~ 같이 살아줘요~ 웅?
여주:어?.....어....
여주:안돼용><

태형:이래두?

태형:이래두? 정말 갈거야?

태형:정말?
여주:.....
여주:아..알았어....
여주:그대신!
여주:"여주누나"라고 해야해!
태형:알겠어!
여주:그럼 아침먹자
태형:내가 아침할께!//
여주:알겠엉
10분후
태형:여주누나 다 했어!
여주:알겠어!
태형:누나 밥 먹고 오늘 놀이공원 갈래?
여주:어....그래!
밥을 다 먹고 준비를 다하고!
여주:가자!
1시간 후
여주:하...드디어 도착했네...
여주:빨리 놀장!
태형:알겠어!
6시간 후 밤
여주:어...벌써 늦었네....
태형:그럼 저 관람차 한번 타고 가자!
여주:웅!
관람차를 탑승한 후
여주:오오오! 올라간다! 무셔!
태형:여주 누나
여주:어?...어...
태형:누나 연하 남친 어때요?
여주:어?
태형:누나 나랑 사귀자
여주:어? 갑자기?

태형:어 갑자기
태형이가 여주에게 키스를 했다
여주:하..하...하....(숨소리 입니다!)
여주:그래...///
태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