地鐵取號的故事.txt

在地鐵上拿到號碼牌的故事。 txt

[HOT] 지하철에서 번호 따인 썰 푼다. txt
익명|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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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8년 연애 끝내고 술에 취해서 지하철을 탔음.
근데 ㄹㅇ ㅈㄴ 잘생긴 남자가 건너편에 앉아있는데 술에 쩔어서
ㅆㅂ ㅈㄴ 잘생겼다.. 뭘 먹고 저렇게 잘생겼데 유전자가 좋은가...? 라고 생각해야될걸 입 밖으로 내뱉었는데 ㅅㅂ.. 근데 남자가 들었는지 나 ㅈㄴ 쳐다보는거야 근데 갑자기 일어나더니 내 옆으로 와서 나보고 자기 잘생겼냐고 묻는거임 그래서 ㅈㄴ 잘생겼어요. 라고 말했더니 피식 웃고는 나한테 폰 내밀더니 내 번호 따감.. 근데 아침에 일어나니 톡 이렇게 와있는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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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13

익명| 남자 진심인 듯
 ↳익명| ㅈㄴㄱㄷ ㅇㅈ 
익명| 쓰니 개부럽다..
익명| 존잘이라며 그냥 미친척하고 꼬셔봐
 ↳익명| ㅈㄴㄱㄷ 나쁘지 않은 듯!
익명| 일단 잘 들어왔다고 답장하고 어제 일 설명하는 게 나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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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사라졌는데, 왜 답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