他們說我是個惡女

0-1. 事件開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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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을 살면서 한번씩은 그런 날이 오지 않는가,
자살하고 싶은 날, 자살하기 딱 좋은 날.





난 18년 이라는 짧은 인생을 열심히 살았지만 주위 환경들은 날 도와주지 않는다.





인정을 받으려 열심히 살아왔지만,.. 그래도 사람들의 눈에는 무언가가 많이 부족했나보다.
아니면 내 무언가가 그렇게 마음에 안든것일까.





친구 하나 없는 난,
흔해 빠진 고등학생 2학년이다.










이대로 계속 살긴 싫었으나 아직 죽기엔 두려워, 오늘도 난, 우리 학교 옥상 위에 와있다.















***















마지막으로 내가 지금 있는곳을 눈에 담을 겸, 고개를 돌리며 학교 주변, 여러 건물들을 보고있었는데 우리 고등학교와 가까운 남자 고등학교 옥상에 어느 남자가 나와 똑같은 표정을 하고선 멍하니 서있었다.





그 남자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것 같았다.





남자가 내 시선을 느꼈는지 주위를 둘러보다 나와 눈이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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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는 놀랐는지 몸을 숨겼다.





남자와 눈을 마주친 후, 내 몸은 무언가가 꽉 묶고있는 듯 움직여지지 않았다.





아니, 움직이지 못하였다.
























한달 전쯤? 아닌가,.. 한달도 안됐나봐요...
그때 썼던 '제가 악녀라네요'를 다시 써보려고 해요.


한달밖에 안지나서 다시 봤는데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사람들에게 보여주는거에 자신감이 떨어졌달까요?

그리고 2기 만드는데에 있어서 문제가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리메이크해요!



죄송하지만 재밌게 봐주세요ㅠ

그때보단 내용이 더 탄탄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