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턩Taeng 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드라마, 블루 오렌지 에이드 를 들으시면서 감상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 start ]
✨🎤
[ 빛나던 그 날 ]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 2019년 네가 21살 이었던 따스한 봄 」
나는 유난히 바빴던 그날, 복잡한 머리를 꽁꽁싸매고
티비를 틀었던,... 나는 무대위의 반짝반짝 빛나던 너의 모습을 보았지.

그러곤 뒤늦게, 후회를 했지 이미 2년이나 지나버렸는데 말이야.
“ 쟤가 나랑 사귀면서 저렇게 이쁘게 웃은 적이 있었던가.. ”
무대 위 반짝반짝 하게 빛나는 모습을 보며
나는 다짐했다,
다른 것도 아닌..
“ 그래!!! 좋아!!! 다 잘생겼고!! 노래도 내 맘에 쏙 들었고!!!
하는거야..!!! 덕질이란거...!! ”
그렇게 나는 덕질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것도 최애가,
전남친 최연준 으로.
최애 에게 거한 돈을 바치겠다고, 아니 물론
회사에 돈도 들어가겠지만.. 누구보다 미친 듯이
열심히 덕질 하겠다고 다짐 했다.
[ 응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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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모든 움짤이나 사진 같은 것 들은 네이버에서 저장해 왔습니다:)! *
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