這是我前男友的主頁。

안녕하세요, 턩Taeng 입니다:)!

제 글 보시기 전에 꼭 읽어 주시길 바랄게요..!

아직 은 완벽한 소설을 쓰기엔 미숙하기 때문에 조금
이상하더라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통통 튀는 노래나 조금 잔잔한 노래를 들으면서
감상해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







[ start ]
💭💫

  












[ 이미지 트레이닝 ]

「 2019년의 마지막 이었던 그날 

여주는 큰 고민 을 하고 있다

여주는 최근 짹짹이 라는 SNS 앱에 
그동안 찍어 뒀던 사진을 올리며 많은 팔로우와 
좋아요, 알티를 타고 있었던 터라

「 팬싸  
에 갈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 ..


그래서 이미지 트레이닝 을 해보면 
들킬게 뻔하다..




그리고, 누가 미쳤다고 
전남친 팬싸에 돈 내면서 앨범 사면서
가는 사람이 있겠냐고..


가뜩이나 복잡한 머리가 더 터질 것 같았다.





그리고,, 가서 들키면 곤란하기도 하고,,,
자기 합리화를 하는 여주,,

하지만








결국 또 고민을 하고 만다.










혼자 가는 것 보단 홈마 친구랑 같이 가는 게 좋으려나..?
으으ㅠㅠㅓㅠ 모르겠다... 더 생각 해 봐야지...

Gravatar
머리를 싸매다가 티비를 틀었다.






때마침 티비에선 최연준이 나오고 있었고..







그렇게 여주는.. 팬싸가려고 앨범을 부랴부랴 샀습니다..:)
















* 움짤은 트위터에서 가져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