陷入選擇的迷宮

8. 여행(1)

-다정 정국

정국과 여행계획을 짜고있던 여주.
여주: 정국아 여긴 어때?
정국: 응 여기도 좋아!
여주: 아 근데 여기는 호텔조식 없어.
정국: 그러면 다른곳 갈까?
여기 어때 여주야?
여주: 헐 좋아.
여주는 정국이 보여준 호텔을 보며 감탄하고 있었다.
여주: 겨울이라 수영장은 못 가지만... 그래도 좋아!
당일치기지?
정국: 왜? 1박 2일로 가고싶어?
"하룻밤 같이 자고올까?ㅎㅎ 난 좋은데"
여주: 어..?

하룻밤 같이 자고오자고 조르면서 여주한테 안긴 채 장난치는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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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태형

태형과 여행계획을 짜고있던 여주.
태형: 내가 호텔 찾아놓은 곳 있는데,
여기 어때?
여주: 헐 좋아!
태형: 너 아까부터 좋다는 말만하고 있어.
넌 그냥 다 좋은거지?
여주: 맞아..헤헤
여주: 당일치기 여행은 오랜만에 가본다!
태형: 누가 당일치기래? 
"자고올건데? 너랑."

여주가 당일치기로 가는걸로 알고있자 망설이지 않고 자고올거라고 말하는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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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피소드는 총 4편에 나눠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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