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각 오후 11시
_띠디딕
"자기야! 들어와!!"
"어~~"

"아 시발 왜 들어오냐??"
"왜 내집인데,"

"야ㅋ 똑바로 얘기해 여기 내 돈으로 산 집이야"
"그래, 그래 자기야 들어가자!(싱긋)"
"ㅇ, 어,,,"

"아,, 머리 존나아퍼 저 시발 새끼 죽일까,,(중얼"
"오빠!!!"

"왜"
"우리 얼른 방에 들어가ㅈ"
"방에 들어가긴 개뿔ㅋ"
"ㅇ, 어???"
"아 됬고, 꺼져 그리고 헤어지자."
"ㅇ, 오빠 그게 무슨 ㅁ"

"헤어지자고, 그리고 쫌 꺼져 니 와꾸 보기 싫으니까"
"ㅇ, 오빠 제ㅂ"
_쾅
"하아,,,"
"이제 이 맞바람도 끝낼때가 된것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