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果星輝藝術高中的高二學生對我有興趣怎麼辦?

[2.] 성휘예술고등학교-유하민

아악! 머리속에 안들어가던 수학문제들이 이제는 더 안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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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점심때 옥상으로 와요."

그말이 머리속을 안떠난다

플리는 포기한듯 업드려서  잔다..



드디어 점심시간이 됐다.
학생들은 빠르게 급식실로 뛰어간다.
오르지 플리만 아직 비몽사몽인채 잠에서 깨어난다.

"뭘 까먹은것 같은데에...아! 유하민"

플리는 빠르게 옥상계단을 올라간다.
탁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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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선배다아!"

난간에 기대어 덤덤한 표정을 짓다가 플리가 오니깐 금방 다시 읏는 얼굴로 돌아왔다.

"선배 제가 부른 이유를..말해도 됄까요?"

"그래 한번 말해봐."

플리는 하민의 옆에 난간에 기대어 그의 다음말을 기다린다.

"나 낫 많이 가리는거 알죠?"

"그치 알지"

"근데요 나 선배한테는 뭔가...뭐랄까...다 말할수 있을것같아요. 나 선배 좋아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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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눈빛은 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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