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정해진 운명의 틀을 같이 깨보는 거야"동현"네가 기억하는 내가 아닐 수도 있는데, 그래도 같이 해줄 거야?"우진"왜인진 몰라, 그냥 여기 와야 할 것 같더라. 도와줄까?"대휘"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으니까...나도 데려가요."놀랍게도 스포에요 언젠간 이 대사가 쓰이겠죠?물론 각자 다른 작입니다!그리고 두 개는 아직 미공개 작이에요! 수면위로 올라오지 않은...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