你當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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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너























교실에는 내 이야기가 가득했다 누구한테 맞아서 그랬다 

진짜 미련하게 계단에서 구른거다 등등 몇몇애들은맞는

게 이현주의 일이였다 라고 말하는 놈들도 있었다 민윤기

는 옆에서 다 나을때까지 쉬지 왜 왔냐고 얘기했고 나는

짜증나서 듣는둥 마는둥했다 그때 엎친데 덮친격으로

모르는  여자애 3명이왔다 자세히보니 1,2학년으로 보였

다 무슨 볼일이있어서 그런거겠지하고 넘어갈려고했는

데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여자애들이 나에게 다가오고있었다
























하지만 그건 기분탓이 아니였다 껌을 질겅질겅 씹으며

맨 앞에있는 여자애가 걸어오고있었고 뒤에 여자애 2명

은 머리를 빗으며 화장을하고있었다 그러더니 내 앞에 서

서 책상을 쾅-! 치고는 내 눈을 똑바로 쳐다봤다
























" 그쪽이 이현주? "
























" 맞는데 왜 "

























" 아..용건이 있어서 온건데.. "
























너 왕따라며? 우리학교 대왕따
























" ..너 지금 너 라고했냐 "

























윤기는 뭔가 눈치를챈건지 자리에서 일어나 반을 나갔다
























곧이어 뒤에있던 여자2명이 당당하게 머리를 꼬며 씹던

껌을 책상위에 발랐고 한명은 그 껌을 내 교복에다가 퉤

하고 뱉자 탁 달라붙었다 혜진이는 눈을감고 심호흡을 한

뒤 옷에뭍은 껌과 책상에 붙은 껌을 때 휴지통에 버렸다

그 여자애들은 그게 웃긴지 피식하고 비웃었다
























" 야 니가 아무리 선배라고해도
왕따는 왕따야 병×아 "
























" ..아..그래서 나 족치러 온거야? "
























" 그런것도있고 "
























태형이 건들이지말라고
























태형이라는 소리에 김태형? 이라고 물어보자 곁에서 알

짱거리지 말라며 때리는 시늉을했다 그러자 혜진이가 잠

시 멍때리더니 풋- 하는 소리가 들려오더니 끅끅거리다가

 이름좀 물어봐도 돼? 라고 뭍자 욕을 섞어가며 이소진 이

라고했다 뒤에있는 애들은 눈깔라는 눈빛으로 쳐다보다

혜진이가 다 들리라는 식으로 크게 말했다
























" 뭣같지도않은 년들이 찾아와서는
남자건들이지말라고 지×을 떠네 아오..골치아파
진짜..ㅋㅋㅋㅋㅋ "
























" 니 미쳤냐? "
























" 너는..나이많은 사람한테도
요딴식으로 대하니? 처음보는 사람도있는정 없는정
다 떨어지겠다ㅋㅋ "
























" 이게..! "
























이소진이 때릴려고하자 나는 책상을 발로 까버렸다 우당

탕탕하는 소리에 애들의 시선이 모두다 나에게로 쏠려왔

다 이소진은 놀란눈빛으로 날봤다
























왜 이런사람인줄 몰랐어?























" 내가 최지우말고 이런놈을 또 볼줄이야
하..왕따라고 후배놈들까지 얕보고.. "
























그리고 교실문앞을보니 그 여자애 2명이 도망칠려고하고
있었다 그걸 가만히 볼 혜진이가 아니여서 소리를쳤다
























야!!!

























복도까지 들리게 크게말하자 애들전체가 움찔거렸다
























" 사람한테 껌뱉고 튀냐? "

























니네들은 오늘 운이 안좋은거야
























몇분이 지났을까..그 3명은 애들이 다 보는앞에서 엄청나

게 맞고 복도로 뛰쳐나갔다 애들은 그때 그 이현주가 아
니야 라며 웅성웅성거렸다
























' 이상한것들이 계속 꼬이네 '
























※※※























" 선배..그 여자애들한테.. "

























" 아 그거 신경쓰지마 내가 알아서 처리했어 "

























" ..네..들었어요..죄송해요.. "
























" 왜 니가 사과를해, 됐어 다 끝났어 "
























그래도 태형이는 시무룩해하는 표정이였다 결국 달래서

 교실로 태형이를 보냈고 나도 수업을 듣기위해 복도를 

걸어가고있었다 올라가는 계단에서 뭔가 퍽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올라가서 보니까 2학년 남자애들 2명이 1학년을 괴롭히고있었다
























" 미,미안해..잘못했어..! "
























1학년 남자애는 울며 잘못했다고 빌었고 잠시후 2학년

애가 또 오더니 그 남자애들 2명이 째려보고 가버렸다

그때 혜진이는 지난번보다 더 머리가 아파왔다























" 아..윽.. "

























※※※
























-너네들 뭐야?
























-너 민윤기랑 친하지?
내가 걔는 못때려서 너라도 좀 때려야겠다
























혜진이도 앞에있는 남자애는 감당하기 힘든지 막고만있

다가 남자애가 발로 옆구리를 차자 넘어지고말았다 신명

나게 맞고있을때 윤기가 소리를 지르며 뭐하는짓냐고 뭍자 욕을 뱉으며 도망쳤다

























-야 괜찮아?
























-아파 죽을거 같은데
























-너 반에 먼저가있어
























-왜 저녀석들 쥐어패게?
























-그래 반죽여놓을려고
























-그전에 나 보건실 좀 대리고가지?
























※※※
























" 허억-..헉-.. "
























기억이 돌아오면 돌아올수록 점점 두통은 심해져갔다 이

러다가 머리가 터질수도있겠다 라고 생각들 정도였다 진

정을 좀 하고나니 민윤기가 정말 내 친구였긴했나보다 라고 생각들었다

















※※※※

제가 이번에 묘사쓰는 줄 간격을 바꿔봤는데요

새로운게 나은지 아니면

지금이 더 나은지

>>댓글에다가 꼭 알려주세요!<<

※※※※

















>손팅< 꼭!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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