弟弟 = 經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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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니저로 취직했다. 울 오빠는 데뷔했는데.. 
왠만하면 오빠매니저로 했음 좋겠다





떨리는 마음으로 빅히트 사장님께 여쭈어 봤다
"혹시 제가 맡을 그룹 이름이 뭐에요?"
"빙탄 소년단 이라고 알아요?
그중에 김태형이라는 애가 가장 매니저를 싫어해요
지 동생이면 하겠는데 다른 사람이라면 절때안한다고 땡깡부려. 아주 시끄럽다니까.."
빠득" 제가 해볼께요 ^^"



드디어 집 도착 나는 서둘러 초인종을 눌렀다
"누구세요?"
"저 매니저..."
"아....! 들어오세요
잠만요.
형들!!!!! 거실로 집합!!!!!!
들어오세여v(@❛ν❛)v"

나는 방탄소년단의 숙소에 들어왔다
"형들 자소좀^^"
"안녕하세요 저는 맏형 김석진 입니다."
"민윤기 입니다..."
"정호석이에요!!^ㅎ^"
"김남준 입니다ㅎㅎ"
"하.....김태형"
"박지민이에요 ㅎㅎㅎ"
"저는 전정국 이에요 ㅎㅎㅎㅎ" 
내가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그런지
 김태형은 나를 못 알아봤다.
그리고 나는 마스크를 벗으며 말했다.
"저는 김여주에요 ㅎ"
김태형이 말했다
"너 내동생 김여주야?"
"응"
모두들 놀랐다 난 뭐 매니저하면 안돼나
그러자 김태형은 싱글벙글 웃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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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일 뒤졌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