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七歲那段令人心動的愛情
澀琪的童年

우홥작가
2018.11.18瀏覽數 48

되긴 뭐가 돼?!

슬기야..

어떻게..

내가 창문으로 너희들 지켜보고 있었는데 얘기 하더라구 그래서 왔더니..

강슬기 언제 당할지 몰라 준비해

정예린!!

슬기야 괜찮아?

응..

처음부터 이상하다 했어..

선생님
슬기야 다 나았니?

네 쪼금요..

선생님
놀 수 있겠어?

네

선생님
그래 알았다

우리 이야기 하면서 놀래?!

쬬아!!

콜!

라!

ㅋㅋ

씨..강슬기

나뭐?!

아냐!!


작까
짧죠?? 다음편에는 원래대로 할께요


작까
오늘의 글자수:195이네요 그름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