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個秘密房間

第三個密室

난 또 그문을 나가는 순간 또 다른 문이 나왔다

이젠 익숙하게도 그냥 문을 열었다

그리고 열었더니 갑자기 사탕이 있었다

그리고 엄청 달아보였다

하지만 배가 고파서 먹어보았다

그러자 갑자기 윤기오빠가 '안녕' 하면서 나왔다

그러쟈 나는 너무 놀라서 뒤로 자빠질뻔했으나

윤기 오빠가 잡아주었다

윤기오빠: 괜차냐 쵸룡아?

어?.. 어? 내이름을?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