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個曾經被霸凌的人變成了霸凌者。
♥06♥


커플들싸움에 휘말려서 죽다살아난..나는 개빡쳐잇엇고 푸는둥 마는둥 그러거잇으니 존나 답답햇는데..하..그냥..보살인 내가참자라는 식으로 혼자 교실로왓다


소미
거봨ㅋㅋ넌 저년들이 널 얼마나 감쌀것같냐?미친년아


박아율
어...?..그..그게..미안해..소미야..내가잘못햇어..


소미
그래 그렇게 나와야지 시발년아 너여태 나때린거 좀맞자


박아율
아..제발..폭력만은...

븅신...진짜 눈치가 1도 없는건가요?


소미
우리 아율이 옥상으로 좀가자


박아율
어?...어..그게...


소미
따라와!

그러면서 내머리채를 잡고 옥상으로 끌고올라갓고..아놔 존나아프네 넌 뒤졋다


지원
정국아 미안해


정국
지원아 나도 미안해..


연서
어우 그렇게 풀거면서 지랄은 ㅋㅋㅋㅋ


박지민
그러고보니깐 아율이어디갓냐?

그리고 문을 쾅열고선 들어오는 쪽을 봣더니 전소미가 아율이의 머리채를 잡고 끌고들어오는걸 보고 태형이는 분노에차오른 표정을 하거잇엇다


소미
야 재밋냐?ㅋ

그리고 이게 뭔 냄새나는 낌새라..지원이는 좀 지켜보자고 한후 말리지를 않앗다


소미
거봐 미친년아 아무도 너 편없다니깐?ㅋㅋㅋㅋ시발 맞아주니깐 기어오르네?


박아율
흐윽..소미야..제발...때리지마..말..아줘..흐윽..흐끅

연기하는 아율이를 보고 다뒬로 숨죽인웃음으로 소리없이 웃고잇엇고 아율이는 웃음 참기 힘들어보엿다..


소미
어우그래 많이웃어둬 시발년아

제발.먼저 때려 소미야~~그리고 나는 장화신은 고양이.마냥 전소미를 쳐다봣더니 내따귀를 한대갈겻고 소리가.크자 태형인 힐끔 앞을 쳐다봣더니 아율이의.왼쪽뺨이 돌아갓다


소미
아프냐?시밧ㅋㅋㅋㅋ?


박아율
ㅎㅎㅎ우리소미 니가먼저때렷다 시발년아

그리고선 소미의 복부를 발로깟고 그제서야 소미는 상황파악이 되엇고 다시 기가죽엇고 아율이는 아픈뺨을 만지면서 "소미야 요새 내가안때리니깐 기어오르네 시발년이 지주제도모르고"라고말하면서 소미의 복부를 한번더깟더니..소미는 뒤로 넘어갓다


박아율
어우 우리소미 벌써지친거야?


지원
연기겁나잘햌ㅋㅋㅋ시발ㅋㅋㅋㅋ


박지민
대상받겟다그러닼ㅋㅋㅋ


박아율
하시발 머리 존나아프네

그리고선 넘어진.소미의 옷깃을 잡아.일으켯고 오연서 한테.넘겻더니 바로 싸대기.강령~~~


연서
야 니년땜에 시발


소미
흐윽...흐읍..미안..해


연서
야 내가.젤싫어하는말이.미안해야 시발년아


지원
미안해


정국
암쏘뤼


박지민
미안하다

미안하다는 말이 줄줄이 나오길래 연서는.억지웃음으로 그셋을 쳐다봣더니 헛기침을하며 지원이는"어우야 정국아 오늘 날씨 겁나 좋다~~"라고 말한다


정국
그러게 난.날씨보다 너가더좋은데


지원
아미친..개오글


연서
닥처 시발년들아

그렇게 연서가 한번더 발로 소미의 복부를 까자 소미는.엉엉울며 연서의 발목을 붙잡으며 "내가..흐윽..미안해...흐어엉..미안해..내가잘..못..햇어.."라고 말하자..아율이는 그런 사과하는 소미의 멱살을 잡고


박아율
니가 여기서 사과하면 내가 당햇던것들은?시발년아 니가 나의 고통을 알아?!


소미
흐읍...흐윽...잘..못..햇어..담..부턴..안건들..게...잘못햇..어...흐윽...흐으으윽....


지원
야 한번더 애기하는데 아율이 건들생각 꿈도 꾸지마 건들면 그땐 여기가아닌 땅속이 너의.무덤이.될거야 병신아

라고말하며 한명씩 소미의 머리를 치고선.나가고 옥상에 혼자 남겨진 소미는 펑펑울면서..고통스러워하는데..아율이는 그런우는 소리에 한번 지켜서봣지만 소미는 주머니에서 꺼낸 유리조각으로 팔을 긋기시작햇다


박아율
미친년!

그리고선 소미의 손목을 붙잡고선 유리조각을 뺏으려고햇지만 결국 몸싸움으로번져갓고..


소미
흐윽..이거놔...흐으윽...이거놓으라고!!

저항을 하다가 실수로 아율의 팔목을 그어버렷고 팔에 상처가나도 피가흘려도 아율이는 아무렇지 않은척 당황한 소미의.손에 들려져잇는 유리조각을 뺏어서 던져서 버렷다


박아율
하...윽..전소미...너..진짜..하..


소미
미안..해...아율아...흐윽...


박아율
나..갠찮으니깐..너 바로 보건실로 가..알겟냐?!


소미
흐윽...흐어어..하지만..너..피...


박아율
..됫으니깐..너나...가라고!!


소미
흐윽...흐어어...미안...해..

그러면서 소미는 울면서 옥상밖으로 나갓고...아율이는 그인 팔목을 붙잡으며 피를 감싸다가 손에 피가 다묻엇고..아파도 참아야햇던 아율이의 눈에서 눈물이.흘러 나왓다


박아율
흐윽...하아..흐윽...아..파...

울면서 일어낫더니...아율인 휘청거리며 쓰러졋고..피가 멈추질않앗다...

한참 아율이가 안오자 걱정되는 애들 그리고 펑펑울면서 들어오는 소미를 보고 애들은 당황햇다 우는거보다 피를 흘리며들어오자 당황한 애들


소미
흐어어어...어떡해...하면...좋아...흐어어엉


모모
야


소미
흐끅..응..?


연서
아율이는 어딧냐?


소미
....흐윽...아율이가...흐윽...지금...옥상에...흐어어어...

우는 소미를 두고 지원이와 모모 그리고 연서가 재빨리 옥상으로 갓고 소미는 여자들이.가자 더울엇다...미안한맘에..

서늘하게 부는 바람 아래에 나는 눈을떳고..아픈팔목을 부여잡으며..눈물을 흘리고잇엇다...

전소미를 구하자고 내가 희생된것처럼..지금..나는 전소미에게 화난게아니라..유리조각으로 베인 내팔목에 흐르는 피땜에 쓰라렷다..

그리고 문을 쾅열고선 들어오는 그세명의 여자들


박아율
하아...흐윽...


연서
야!박아율!!


모모
아율아!!


지원
아율아!...하..씨

그러면서 달려가서 아율이를 부등켜 안아 우는 지원이..그리고 아율이의 팔을 만져보자 액체가묻어나오길래 봣더니 피인것같아 당황하는 지원이와 애들


박아율
하아...


연서
너어떻게된거야!!


박아율
나...지금...보건실..흐윽...연서야...하..

그렇게 힘이쌘 지원이등에 업힌 아율이 급하게 아율이를 데리고선 보건실로 갓다

어떻게 된거냐


모모
그게문제가아니잖아요...아율이팔을 봐요!!

성격한번 겁나 까칠하네 일단 알겟어

그러면서 팔목을 보자 경악을 하면서 지혈을 급히 햇고 응급처치를 하고선 붕대를 감앗고 심각하게 아율이를 쳐다보는 애들


모모
..흐윽...아율아...


연서
...하..아율이 어뜨켕...흑...

일단 응급처치 다햇으니깐 곧잇음 깨어날거니깐 울지좀말고 이쁜얼굴 다망가지겟네


지원
닥치시오 우린 지금 친구하나 죽게생겻는데..

하여간 전정국 박지민 여자친구들은 성격이 왜그렇게 드럽냐?


연서
뭐라구요?!

그러면서 시끄러운 소리에 아율이는 표정을 찡그리며 눈을 떳고 스라린 팔목을 부여잡으며 힘겹게 일어낫고


박아율
겁나 시끄러 야 다들 나가자

그러고선 보건실을 나가려고하자 보건쌤이 아율의 손목을 붙잡고선 침대에 강제로 눕혓다


연서
저새끼 돌앗나?

환자는 안정을 취하여하니 누워잇어야대


지원
애가 간데잖아 죽고싶냐?

보건선생이라 무시하나본데 이것도 엄현히 선생에게 욕하는건데?


박아율
보건선생?ㅋㅋㅋㅋ이야 ㅈㄴ웃긴다 이것좀 놔 시발

그러면서 혜인의 정강이를차고선 씩씩거리는데 혜인은 싸이코처럼 웃고잇는걸 봣고..


박아율
니같은 새끼가 정말 선생일까?아픈 여학생 강간한 강간범이아니고?!!!

그러자 혜인은 흥분을 해서 아율이의 목을 졸랏고 아율이는 고통스러워하며 발버둥치고잇는걸보고 모모가 혜인을 떨어뜨리려하자 혜인은 모모를 팔꿈치로 모모의 머리를 쳐버렷드


지원
이런 시발놈아!!

그러면서 지원이 힘으로 떼어냇고 혜인은 지원에게 매달려 분노의 포효를 햇고 목졸림에서 풀려난 아율이는 혜인의 복부를 주먹으로 까버리고선


박아율
진짜 역겹다...시발...진짜 안죽인걸로 다행으러 알아 병신아

그리고선 혜인을 떨어트리고선 기절한 혜인을 보고선 그냥 복도로 나갓다


박아율
아시발...


연서
뭐 저딴놈이다잇냐??


모모
저새끼가진짜..내머리..아..


박아율
갠찮아?


모모
융웅...하...

그리거 저멀리서 걸어오는 전정국 박지민 김태형 오세훈 김석진 다니엘이걸어오길래 여자애들은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앗다


다니엘
야!애들아!


오세훈
저누나들이 왜저래?


박지민
모모야!


김태형
아율아!


정국
지원아!


석진
야 애들아!

그렇게 남자들은 다리에 힘이풀려 주저앉은 여자애들을 일으켯고 태형은 팔목왜그러냐며 물어봣지만...암 대답을 안하고 입꾹다물고 잇엇다


김태형
어떻게된건지 말안해?


박아율
...그게...


박지민
전소미짓이지?


정국
백타 그런듯


오세훈
이런짓 할사람 전소민밖에는

그리고 나는 눈을 질끔감고...아까 옥상에서 잇엇던일을 애기햇다


박아율
전소미는 죽으려고햇던애야 아무리 날괴롭히고 여우년만들어도 사람의 생명은 정말..어쩔수없이..구하다가 내가 다친거야..내눈앞에서 사람죽는꼴보기시러서...


박지민
언제부터 너가 남생각햇다고 그런년은 죽어서도 고통을 맛봐야대


박아율
...오빠...


모모
다른사람은 몰라두 그년은 좀아냐 널 힘들게햇엇잖아...


박아율
내가..그렇게.잘한건아니라고 생각은해 근데 사람이 죽겟다는데.내버려둬?사람이죽는게.그렇게도 쉬워?어차피 구해도 그년은 인성똑같을거알아서...그냥구한거야

그렇게 아율이는 먼저 힘없이..교실로 돌아갓다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소미가 다가온다...나는 팔에 상처를 감추고선 "꺼져"라는 말밖에안나왓다..


소미
아율아...흐윽..미안..해...


박아율
꺼져줄래?


소미
...흐윽...


박아율
진짜 기분뭐같아서 한대치고싶은거 참고잇으니깐..꺼지라고..재발!!!


소미
...흐윽...미안해..그냥..한..대..쳐..흐끅..

한숨밖에안나오는 아율은 그냥 가방에 짐을 싸서 소민의 어깨빵을 치고선 교실에서 나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