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個曾經被霸凌的人變成了霸凌者。
♥10♥


담날아침이되서야 난 학교등교를 하엿고 그2일동안 너무 많은일들이 잇어서 너무 피곤햇다

애들의 시끄러운 소리에 나는 이어폰을 꼽고선 노래를 듣고잇엇고

엎드려서 자고잇엇다

"야야 저년 옛날에 왕따엿던 박아율이래 ㅈㄴ쌘척 개쩜 어쩜 그리 뻔뻔하지?ㅋㅋㅋㅋ"

"그니깐 전소미 괴럽힐때 개웃겻음 쌘척하는것같아소 우리가 시발 지가하지말라면 하지말아야대?"

그리고 소미와 지원이 모모 연서가 들어오고잇을때 애들은 자꾸 박아율욕을 하거잇엇다

"에휴 저년 불여시라메?어쩜 진짜 생긴거와 똑같이 노냐?ㅋㅋㅋㅋ"

'그니깐 저년이 오빠들 막 꼬시고 그러나밬ㅋㅋㅋ"

"미친 개드러워'

그걸듣는 지원과 소미는 그여자애들을 째려봣지만 애들이 멈추질 않는 욕에 지원과 애들은 그여자애둘앞에 다가갓다


지원
야

"...어?..."


지원
너 뭐여?

'ㅁ..뭐..가?"


연서
야 니가 아율이가 불여시인지 아닌지 어떻게.알고 주둥아리를 나불나불거려?시발년들아

"..맞..잖아 불여시 왕따"


소미
이렇게 친구많은 왕따봣어?니네 함부로 아율이 욕하지마

"너도 몇일전에 아율이한테 맞앗던애잖아 왜우리한테.그래?너가 욕을 햇잖아'


지원
아시발 내가 이렇게 까지 안할라고햇는데 너 내가 젤 싫어하능게 뭔지알아?

"...뭔..데?"


지원
앞뒤안가리고 뒷땀까는거여 시발년들아

그리고선 지원은 그여자애들의 머리채를 잡고선 끌고나갓고 소미는 이어폰을 끼고잇는 아율이를 깨웟더니 비몽사몽한 표정으로 소미를 보고잇는데


박아율
응?..뭐여?


소미
일단 나가자 지원이랑 애들화낫어


박아율
...왜?!!


소미
어떤여자애들이 너욕하길래 지원이가 여자애들 머리채 잡고 나갓어


박아율
에휴 지원쓰 빡쳣겟네~알앗어 가자~어떻게 생긴년들인지 면상좀봐야겟네~

그러면서 소미랑 팔짱을 끼며 지원이가잇는 옥상으로 올라가려고 복도로 나갓다

옥상으로 갓더니 지원이와 연서가 그여자애들을 마구 패고잇엇다 그래서 나는 그냥 여유롭개 담배를 피면서 그여자애들에게.다가갓다


박아율
애네야?

나는 인상을 찌푸리며 그여자애들이 무릎꿇고선 앉아잇길래.나는 쭈그려 앉아서 담배를 폇고 그여자애들얼굴에 담배빵을 날리려고 담배를 가까이댓지만 겁을 준것뿐이다

"..흑..으윽..크킄..."

"이걸레같은년땜에 내가맞는거야?!'


박아율
아가들아

'..'


박아율
언니가 화나면 무서운게 뭔지 보여줄까?

"지가 화나면 얼마나 무섭다고 쌘척하는고잖아"

진짜 쌘척이 아닌지.맞는지는 맞아보면 아는거고 질질짜는게아니라 한순간의 너희.학교생활은 어두워지면서 불안해하겟지?


박아율
지원아 애네 덜맞앗나바


지원
아니ㅋㅋㅋㅋ때리기도지친다 맺집이 장난아냐


연서
ㅋㅋㅋㅋ그니깐 아시발 돼지같은년들

그리고 나는 담배연기를 애네들한테 뿜엇더니 인상을 찌푸렷고 나는 바로 발로몸을 차버렷고 나는 상당히 화가낫는데 왜케 웃음이나짘ㅋㅋㅋ


박아율
얼씨구 굴러다니겟어 야 너네 내가 진짜 싫어하는게뭔지알아?앞뒤안가리고 뒷땀까는년들이야 이시발년들아

싸대기소리에 나도놀랫다 왜냐 진짜 짜악 소리거 퍼져울리며 그여자애의 고개는 돌아가며 입술이.터졋다

'..흐윽...'


박아율
옛날에 걸래소리듣고다녓다고 너네가 내욕할권리는 잇는데.뒷땀깔 권리는 없어 시발년들아


소미
니네 근데.진짜 살좀 빼야겟다


모모
굴러다니겟닼ㅋㅋㅋㅋ


지원
맺집이 얼마나 좋은겨 찰져 ㅈㄴ

그리고 갑자기.들어오는 남자애들 담배를 피면서 들어오는데.여자애 둘을 보고 뭔일잇냐며 왜패고잇냐며 물어봣다


박지민
뭐냐.아침부터 몸풀기냐?ㅋㅋㅋㅋ


김태형
애네가 니욕햇지?


박아율
뭔 귀가 ㅈㄴ밝아요?3층까지 다들려요?


김태형
ㅋㅋㅋㅋㅋ아니 들어올때 들렷어 니뒷땀 애기


박아율
ㅋㅋㅋㅋ아...


김태형
우리 아율이가 불여시엿나?야 니네

"..흐읍..네네.."


김태형
이렇게 이쁜 불여시봣냐?시발년들아?

"..흐읍..아니..요'


김태형
니네가뭔데 지랄이야 시발년들아 그리고 야 말할 가치도 없으니깐 당장 아율이한테.사과해 시발

"...흐읍..미..안..해"


박아율
응 아가리 꺼져라 시발년아


소미
아율아


박아율
웅?


소미
화덜풀렷음 왕따나 시켴ㅋㅋㅋㅋ


박아율
개오바짱임 왕따말고 걸래만들면되겟네 시발년들이

그러면서 울먹이며 나가는 둘

나는 화가 더풀려 담배를 피고잇엇고 한숨을 쉬는데 김태형오빠가.내옆에오면서 머리를 쓰담거리며 담배를 핀다


김태형
우리아율이 기분상해쪄요?


박아율
으...네...


김태형
ㅎㅎ귀여워

나뭔데설램?남친이여서 설래겟지?아오..귀여운건 태형오빠겟죠...흐어어엉

담배를 다피고 나가려는데 태형오빠가 같이가자며 애들과 다같이.나갓다

그여자애들은 우리가 들어오는거보고 겁을 먹고잇엇고 소미와 나는 옛날에 서로에게 써먹엇건 괴롭힘을 써먹을라고햇엇다


박아율
소미


소미
아율아


박아율
가자

그리고선 커피를 꺼내들어 한명씩에게 다가가 웃으며 커피를 머리에 쏟아부엇더니 경악을 하며 울고잇는 그여자애들

소미와 나는 나이스~이러면서 쿵짝이 잘먹혓다


박아율
머리 저러다 커피색으로 물드는거아니냨ㅋㅋㅋ?


소미
그니깐ㅋㅋㅋㅋ

그리고 화장실갓다온 지원이와 연서가 저둘을 보고 비웃고잇엇고 모모는 통쾌햇다


모모
개웃기네


지원
저둘 뭥미?ㅋㅋㅋㅋㅋ


연서
ㅈㄴ웃긴닼ㅋㅋㅋㅋ

그리고 그둘은 복도로 울면서 뛰쳐나갓고 나는 속이좀 시원햇다 그리고 종이쳣고 종이치자 누가 발로 문을 까길래 뭐지 하면서 쳐다봣는데


다니엘
이두년 뭐냐?


박아율
내괴롭힌 년들


다니엘
ㅈㄴ울면서 들러붙어 시발 아율이좀 혼내달라면서


모모
아이곸ㅋㅋㅋㅋ야 미친년들아 다니엘오빠 우리쪽이야

"흐윽..."


다니엘
야야 불쌍하니깐 걍 냅둬랔ㅋㅋㅋㅈㄴ웃긴다 시발


모모
그러지뭐 시발


박아율
아 ㅈㄴ잼잇엇는데

그렇게우리는 개네들을 무시햇다

아..ㅈㄴ따분해..뭐하지..이제 뭐하지...그리고 나는 수업시간에도 애들과 몰래 기어서 나갓다

옥상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경악보단 빡이쳐잇엇다..그건 김태형오빠가 한여자와 다정하게 잇엇기때문이다

지원이는 내표정을 한번보고선 숨어서 그걸 보고잇어보자고 해서 숨어서 보고잇엇다


김태형
아니시발 너싫다니깐??


시연
아니 내가 너 좋다는데 왜거부해?

여자친구 잇는 남자를 건드는 여자를 보고 한마디로 뭐라고하는지아니?

그건 쓰레기보다 못한 년이야

김태형과 한여자가 그렇게 잇는 모습을 보고 가소롭단 표정으로 그러고잇엇다


박아율
얼씨구 장구치고 북도치겟네 시박


지원
나저년누군지 암 김태형한태 존나 찝쩍거리는년임 오빠는 저년 ㅈㄴ싫어하는데 미친...김소원급입


소미
미친...가소롭네?ㅋㅋㅋ

그리고 시연은 강제로 김태형한테 뽀뽀를 하길래 김태형은 떨어트리려고 악을 썻지만 여자의 힘이 얼마나 강하길래 못떨어뜨리나 싶엇다 그리고 그걸보고잇는 아율은 뛰어가서 시연의 머리채를 잡고선 띄어내고선 싸대기를 때렷다


시연
아시발 니뭐냐?


김태형
흐윽...아율아..나지금 ㅈㄴ치욕스러워...


박아율
하..시발 여자친구잇는 남자 왜건들이고 지랄이야

머리채를 잡고선 싸대기를 때렷고 소미는 태형오빠한테 괜찮냐고 물어본다

이거이거 완전 성희롱이야 시발


시연
악!!이거안놔!?!!

그러면서 시연이 아율의복부를 차버리고 아율이를 떨어뜨렷다

단단히 화가난 태형의 표정은 울쌍이엿더니 갑자기 정색을 하기시작하고선 시연의 머리채를 잡고선 복부를 주먹으로 치고선 주먹으로 얼굴을 갈귀엇다


김태형
개같은년이 뒤질라고 진짜 작작하라고 진짜 여자친구잇으니깐 그만하라고!!!


시연
안대...태형아..나때리지마..흐윽..좋아한다고...

그런 시연을 머리채를 잡고 이리저리 흔들며 때리는 지원과 연서엿다 비명을 지르며 이리저리저항을 하면서 눈물을흘린다

아파서 끙끙앓으며 힘겹게 일어나는 아율을 일으켜서 부축해주는 태형과소미


소미
저년머야?


김태형
내스토커 죽여버리고싶다


소미
미친 ㅈㄴ 싫다


박아율
오빠 소미야 이것좀 놔바 저년죽여버리게


김태형
워워..아율아 침착해

그리고 지원이와 연서는 다때리고선 시연을 내동댕이치고선 아율이의 곁으로 걸어오는데

시연은 비련의 여주인공마냥 울면서 끙끙앓는데 아율이는 그런시연이 싫엇다


박아율
내남친이.그렇게도좋냐?


시연
크읔...시발..김태형을 좋아하든 말든 알빠아냐..


박아율
맞고도 정신못차렷네?이런년은 뭐라고 지원아?


지원
땅이 무덤인년~

그걸듣고 겁먹는 시연의 머리에 주먹을 꽂앗고 기절시키고선 복부가.아팟는지 표정을 찡그리고선 짜증나잇엇다


박아율
시발 존나 짜증나네..


김태형
갠찮아?


박아율
네 지금은 좀 내버려두세요

그러면서 난먼저 옥상에서 나왓다 왜냐 아까 태형오빠의 그 뽀뽀하는 장면을 봣으니깐..계속같이잇음 싸울것같아서다

체육관에 아무도없어서 들어가서 농구대앞에 쭈그려앉아서 고갤숙여 한숨가득 쉬고선 이제 어떡하지라는 생각뿐이엿다


박아율
하아...진짜 이제 어떡하지..

그리고 문이열리는데 빛땜에 표정을 찡그렷더니 다니엘오빠와 지민오빠 정국오빠 지원이엿다..나는 그들을 보고 울먹엿더니...


박지민
...아율아!


박아율
흐윽..오빠..흑...


다니엘
왜우노!


지원
아까 김태형오빠 땜에?


정국
김태형이 뭐햇는데?


박아율
흑..흑..흐으윽...오빠...흐윽...

지민이오빠가 다가와 나를 안아주엇고 나는 서럽게울엇다..지원이는 한숨쉬며 나를 달래주고잇엇고 오빠들은 도데체무슨일이냐며 물어본다


박아율
흐어어엉...오빠아...흐윽...


박지민
왜..울어..하...김태형 이새낀 어디간거야?


지원
아율이찾아댕기던데..데려올까?


박아율
흐어어어어...나...김태형오빠가 너무..좋은데..흐윽...아까..태형오빠가..흐윽...흐어엉


박지민
김태형이 뭐어떻게햇는데!!애기를 해봐!!


박아율
박시연 그년이..흐윽...흐어엉...김태형오빠한테..뽀뽀햇어...흐어어어엉...싸울것같아서..먼저나왓는데..박시연을 때려도 화가안풀려..흐어어엉


박지민
...뭐?!


지원
박시연그년이 김태형오빠랑 아율이 사귀는거알면서 막 스토커처럼 그랫나바


정국
그래서 그거보고 시연이그년을 때렷는데도 화가안풀린다?


지원
그렇지~나같앗어도 그랫을듯 전정국넌절대그럴일은없겟지만


정국
그렇지~아율이달래고잇어봐 김태형 찾아서 데리고올게

그렇게 지원이와 정국은 김태형을 찾아 나갓고 다니엘과 지민은 말없이 아율이를 따뜻하게 달래주엇다


박아율
흐읍..하..


박지민
다울엇어?


박아율
으응...


다니엘
하..김태형이새끼 죽일까?


박지민
아니?김태형말고 그년을 죽여야지


박아율
흐읍..흐끅..응?


박지민
넌 김태형한테 화안난거알아 아직도 그년한테 화난거잖아


박아율
흐끅..응응..하아..


박지민
그년반죽일테니깐 걱정마 울지말고 태형이오면 제데로 애기해.


박아율
나혼자..두고 가게?


박지민
그럼 다니엘


다니엘
왜?!


박지민
니가 가서 박시연 그년데리고와


다니엘
아놔 짜증나네 알앗어

그렇게.다니엘은 나갓고 아율이는 맘을진정시킨다고 눈물을 닦고 한숨을 쉰다


박아율
...흐끅..다울엇어


박지민
아까다운거아녓어?


박아율
몰라..흐끅..

아율이는 그리고나서 한숨을 쉬고"오빠 제데로 죽여놔 반죽이고 난 그년죽이고지옥간다"라고 애기를 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