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隨心所欲創作的短篇小說集。
你想聽聽我的故事嗎? (2)

마마무내가많이아껴요
2019.04.27瀏覽數 60


제가 무무가 되고 마마무가 첫 컴백을 했는데요

어린 나이에 저는 방방 뛰며 좋아했었습니다.

(나)
끄어어!! 노래 너무 좋아아ㅜㅜ


데칼코마니 같아~


I feel good~

(나)
흐어ㅜ

솔직히 데칼코마니라는 곡의 뮤비 장면 중 키스씬이 있었는데요.

그걸 보고도 많이 놀랐답니다..ㅎ


그렇게 시간이 지나 두번째 컴백이었습니다.

하필 그때가 제가 여름방학이라 가족여행을 갔었을때라

여행하면서도 늦게까지 티저를 보고 했는데요.

아마 제생각엔 그때부터 진정한(?) 무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시간이 지나 내가수, 마마무는 포시즌 포컬러라는 프로젝트를 선공개곡인 칠해줘로 시작을 했는데요.

그때는 또 제 친구 생일이여서 생파를 하다가 뮤비를 같이 봤었고요!ㅎㅎ

(사실 컴백할때마다 제가 어디 가서 바빴습니다.)


그리고 제생일 3월 7일 오후 6시에 "별이 빛나는밤" 이라는 곡이 발매되면서

(나)
(진짜 최고의 생일선물(?)이다ㅜ)

라고 혼자 생각했답니다.

(사실 그때도 제생일이라 뮤비를 좀 늦게 봤지만 그래도 감동(?)은 컸습니다.)

<다음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