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個殘酷的童話故事。

마을에 이것저것 사러간 수.

예전보다 풍족해진 마을은 먹을것도 물품도 더좋아졌다.

농작물들이 잘자라고 날씨가도와 요몇년째 가뭄이나 태풍한번 없이 지내왔다.

그렇게 풍족해진 마을사람들은.

가난을 무시하며 귀 천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렇게 변한마을이어도 먹거리를 사야했고 자신이 자란 마을이기에 종종 걸음했던 수.

그치만 마을사람들에게 수는 달가운 존재가 아니었다.

말못하던 아이가 갑자기 말을하고 이마을 을 떠났다 낙인찍혔으니 말이다.

수가 걷는 걸음마다 사람들이 피하고 소금을뿌리거나 욕을해댔다.

점점심해지는 행동에 겁이나 뛰어오다 넘어진것이라 말하는 수.

하여주 image

하여주

더 다친곳은 없니?

여주가 다친곳을 치료해주었고 우진이 혼자 화라도 풀어내겠다는듯 소릴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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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아!!!!!

쉽게진정되지 않는 우진의 손을잡은 여주.

하여주 image

하여주

진정하렴..마을에 한동안 내려가지 말아야겠구나

수가 고갤끄뎍였고 그모습에 재환이 우진과 집으로 들어갔다.

수와둘이남자 묻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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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주

넘어졌단건 거짓인거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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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주

누가 널 이리만들었지?

조금 차갑게 묻는 여주에 수가 우물쭈물 대다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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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집 아저씨가 과일을 만졌다고... 재수가없다며 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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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도와주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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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아요 이렇게 가족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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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주

괜찮지않은거야 그건

수를 토닥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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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주

내가 가만두지않을꺼야.

아마도 난 우진보다 더 큰 깽판을 칠것만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