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個殘酷的童話故事。
6. 內存 1


차마 하지못할질문을 속에담아둔채 민현을 보았다.

그러자 천천히다가온 민현이 내손을잡아냈다.


황민현
기억을 보여줄까..?


황민현
슬픈 일들이 많아.

그의 표정이 슬퍼져 위로하고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꾹참아낸후 말했다.


하여주
연이 이어진채 내기억에 당신이 없단건 좋은일만 있진않을것 같았어요..


하여주
보여줘요 그기억..

단호한 내 행동에 고갤끄덕인 민현이 고갯짓을해 다른 방으로 이동했다.

넓은 침실 안으로와 날 침대에 앉게한 민현이 내손을 잡았다.


황민현
여기시간으로 단 1분이지만 많은걸 보게될꺼야.


황민현
눈을뜨면 꾀힘들지도 몰라..

고갤두어번 끄덕이자 민현이 날편하게 눕혀냈다.

그리고 천천히 두눈을감아내자 빠르게 움직이던 장면이 어느 한곳에 멈췄다.

파란하늘이 있는 이 곳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아침과 밤의 풍경이 그림같아 그리고 사람이란 것들도 ..

규칙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꾀대견하다생각했다.


신
또 여기있는거야?


하여주
하.. 나좀 그만 따라와요 정말..


하여주
안바빠요?


신
바빠 그러니 너도 이제 가자꾸나.


하여주
하..


하여주
조금만 더 보다가...당신은 본인이 만든 생명들이 귀하지도 않아?


하여주
가만보면..아주 관심도 없는거같아

툴툴대는 여주 옆 신이 서 말했다.


신
저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일이 생겼는데 관심이 없겠어 다만.


하여주
다만?


신
뭐든 본인의 역활이 있는거다


신
내가 지금 지켜봐야할건 저들이 아니라 너인듯 하구나.

그말에 한쪽눈을 치켜뜬 여주


하여주
뭐야 지금나 무슨취급당한거야?

투덜대듯 몸을 돌려낸 여주

두눈을감아내자 차원을 이동해낸다.


신
그래 너가있어야 할곳이지.

그말에주위를 둘러보는 여주

암흑같은 어둠 속 촛불하나 켜진이곳 그 누구도 이곳을접근하기 힘들어보이는 공간


하여주
.. 난 왜 만들어낸거야?

멍하게 묻는 여주말에 입을다문 신.


하여주
이곳의에서 평생을 이렇게...


신
말했잖아 넌 ...


하여주
그래 또하나의 너 .

신의 일부분이라는 말

어떤 힘이 있는지 미지수인 존재


하여주
금지된 신 모두가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 그런존재가 바로 ... 나

만들어지지 말아야하는 신이란 소리였다.

그때까지도 몰랐다.

감정이 있는 신이 위험하단 이유를

그위험을 내가 가져올것이란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