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個悲傷而美麗的愛情故事♥
這是怎麼回事?

초밥찅
2018.02.15瀏覽數 152


김예림
예린아......


정예린
ㅇ..응?


김예림
나랑 어디좀 가자...


정예린
응? 어디?


김예림
위험한대 아니니깐 따라와봐


정예린
어....

(도착)


김예림
여기야


정예린
여기가 어디지?


김예림
일단 내 손을 잡아봐


정예린
어엉


김예림
이제 ............라고 말해.


정예린
알았어. .............


김예림
어? 이게 뭐야? 내가 왜 예리의 몸에 들어와 있는거지?


정예린
후후 너가 이제 예리(나)가 됬으니까 마음 놓고 다녀도 되. 그리고 너가 민현이 좋아하는 것도 알고 난 민현이한테 아무 감정 없으니까 편하게 해.


김예림
어....정말 고마워...예리야....

(다음날)

야 정예린 너 또 민현이한테 꼬리쳤냐?


정예린
아뇨? 전 걔한테 아무 감정 없다니깐요?ㅋㅋㅋㅋ

야 니가 아주 맞고싶어서 환장을 했구나?


정예린
네 때려보세요

(사실 예리는 태권도 유단자였다)

이게...확!


정예린
후후(퍽! 퍼벅 퍼버버벅)

어? 이린아 괜찮아? 야 정예린 너 선배한테 이게 뭐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