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個關於瘋子隨意寫作的故事
碩珍歐巴和玧其歐巴

낙곰탕
2020.10.31瀏覽數 42


제니
흐으으아으암...


석진
잘 잤어?


제니
........


제니
내눈이 이상해...


제니
벌써부터 석진오빠가 보여....


석진
?


제니
진짜로 오빠맞어?


석진
엉


제니
(소리없는아우성)


정국
.........


제니
뭘봐


정국
(대충 억울하다는표정)


정국
(나한테 왜이러냐는 표정)


정국
(아무잘못 하지 않았다는 표정)


제니
쟤 이상해...


석진
어헛!정국이가 너보다 한살더 많은데 쟤라니!


정국
(대충 석진형밖에 없다는 표정)


제니
알았또 오빵


정국
(대충 징그럽다는 표정)


석진
하하....


윤기
조용히좀 해....


제니
엇!


제니
오빠!


윤기
엉....제니야...


제니
뭐여...힘들어..?


윤기
웅.....


제니
뭐땜에....


윤기
잠때매..


제니
?


제니
실컷 잤자너


제니
오빤진짜 열심히 자던디..


제니
난 태어나서 이렇게 열정적인 오빠 처음봤어


윤기
그라두 잠와...


제니
참어...


윤기
시러....


제니
찬물 뿌려줄까?


제니
그럼 잠 깰텐데


윤기
!


윤기
안돼


윤기
제니야 나 이미 잠깼어


제니
거짓말


윤기
제니야 진짜야


윤기
나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