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個性格邋遢的年輕少爺

글쓰는여주
2018.09.20瀏覽數 365

다음날~(밤에는 둘이 껴안고 뽀뽀하구잤다는 소문이..


옹성우
여주야~


박여주
음...


옹성우
우리 놀러가야지~~


박여주
우웅....


옹성우
빨리빨리~~


박여주
알겄어...


박여주
옷 갈아입는중...)


옹성우
됐어??


박여주
어!!


박여주
가자!!


옹성우
그래 ㅎㅎ


박여주
에펠탑이다~~


옹성우
디게 크지??


박여주
어!!


옹성우
좀있다 놀다가 밤에 오자!!


옹성우
야경이 진짜 이쁘대!!


박여주
오오!!


박여주
그럼!! 본격적으로 놀러가자~~


옹성우
그래!!


박여주
우와~~맛있겠당~~


옹성우
우리 여주 마니 먹어!!


박여주
어!!



박여주
진짜 다 맛있겠다...


옹성우
다먹어 우리여주!!


박여주
우웅!!


박여주
옴뇸뇸)


박여주
맛있어!!


옹성우
그래??


박여주
우웅!! 성우두 아~~~


옹성우
아~~~(냠냠


박여주
맛있지??


박여주
ㅎㅎ 그래??


옹성우
옹!!


박여주
그럼 이제 어디갈까??


옹성우
어디가구 싶은뎅??


박여주
음...바게트 먹을까...??


옹성우
괜찮아??


박여주
웅웅!!


옹성우
그래....(대단하네..


박여주
우와~~ 엄청 딱딱하다~


옹성우
그래??ㅎㅎ


박여주
우웅!!


박여주
냠!!)


옹성우
맛있어??


박여주
우(웅


옹성우
ㅋㅋㅋ귀여웡



갓옹쏘작가
신작입니다!! 많이 보러 오세요!!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