冬日過後,皚皚白雪輕輕堆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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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엽
2018.11.30瀏覽數 173

[2018년 8월 19일

전원우의 시력이 떨어져 안경을 맞추러 갔다.

안경점에 갔을 때, 또 윤정한 생각이 났다.


윤정한이 책방에 있을 때, 책을 읽을 땐 주로 안경을 썼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다.

윤정한은 고등학교때 시력이 급격히 낮아져서 안경을 쓰기 시작했다고 들은 것 같은데..

정확히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어찌되었든 전원우의 안경을 맞췄는데,


심각할 정도로 잘 어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