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冬日過後,皚皚白雪輕輕堆積。
[2018년 4월 26일
요새 많이 바빴다. 마을에서 열린 봄벚꽃 축제때문에 책방도 바빴고, 축제 참여하느라 더욱 바빴다.
이장님의 권유로 퀴즈 이벤트를 열어 맞춘 사람에겐 책을 증정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했었다.
그리고, 벚꽃이 만개했다.
윤정한과 보고싶었던 벚꽃은 애석하게도 수명이 짧았다.
너는 벚꽃을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형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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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淨漢
청월清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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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청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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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자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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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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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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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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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꾸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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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낀다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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