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女朋友在我們學校被欺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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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珉奎
° 公告:尋找咖啡館工作人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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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남성 솔로가수 도겸, 우지랑 한번 더 작업에 이슈 •••


남성 솔로가수 도겸이 우지와 또 다시 작업을 한다는 소식에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는 둘만 작업하는 것이 아닌 우리나라 최고의 남성 솔로가수인 승관까지 합류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



김민규
" 형, 기사 봤어요? "


이지훈
" 응? 어떤 거? "


김민규
" 우지 도겸 작업에, 승관까지 합류해서 "


김민규
" 엄청난 기대를 뭐 어쩌고 하던데. "


이지훈
" 그으래? "


김민규
" 근데 형은 이런거 보면 부담되지 않아요? "


이지훈
" 으음, 별로. "


김민규
" 요올 "


이지훈
" 뭐가 긴장 돼? 하던대로만 하면 되지. "


김민규
" 좋아. "


이지훈
" 응? 뭐가? "


김민규
" 형이. "


이지훈
" 아 뭐야 ㅋㅋㅋㅋㅋㅋ "


이지훈
" 쓸데없는 소리 말고, 어서 일이나 해. "


김민규
" 알았어... "

-


-



이석민
" 아무래도 이 비트로 가는 게 좋을 것 같아. "


이지훈
" 승관아 넌? "


부승관
" 저도 이게 더 나은 것 같아요. "


이지훈
" 그래, 그럼 이렇게 하자. "

-


-

그 후로 며칠 후

노래는 거의 완성이 되었고, 기자들과 네티즌 사이에서도

소문이 많이 오르락 내리락 하였다.


똑똑.


김민규
" 무리하지 말고 간식 좀 먹고 하죠? "


부승관
" 좋아요! "

-




김민규
" 곡 작업은 잘 되어가요? "


이지훈
" 응, 거의 다 됐어. "


김민규
" 들어 보고 싶다. "


이석민
" 으음 그건 안 되지. "


이석민
" 너도 공개 된 다음에 들어. "


김민규
" 쳇. "


김민규
" 솔로곡은 집에서 엄청 틀어 놓더니- "


-


-


-


한 달 후



김민규
" ... "


김민규
(긴장)


이지훈
(덩달아 긴장)


권순영
" 야!!!! 오늘이냐!!!? "


이지훈
" 아 깜짝이야... "


이 찬
" 형 좀 조용히 해봐요 ;; "


권순영
" 찬아, 너 부승관 실물 본 적 있냐? "


이 찬
" 아직 저도 없어요. "


(승관이와 석민이는)


(이거 중)


권순영
" 나는 실물 언제볼 수 있는데? "


이지훈
" 조용히 해. "


이지훈
" 언젠간 보겠지. "


김민규
" 쉿. 카운트다운 합니다. "

-


-


-


-

땡



권순영
" 와, 대박. "


권순영
" 댓글들 봐. "


ㄴ 와 미친 승관옵 도겸옵이랑 우지 님까지ㅜㅜㅠㅜㅠ 전 인생 다 살았습니다ㅠㅠㅠㅠㅜ

ㄴ 오빠... 이제 짐은 내려놔요... 멋짐...

ㄴ 천재적인 작사작곡과 모든 목소리가 하나로 잘 어우러진 그런 노래가 여기있습니다 여러분 이거 들으세요ㅜㅠㅠ

ㄴ 이 노래를 점수로 표현한다면 5점 만점에 4점이야... 왜냐하면 당신들에겐 오점이란 없거든...☆

-



이지훈
"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


김민규
" 요즘 이런 주접이 대세예요. "


권순영
" 뭐... 유명한 거로는 "


이 찬
" 형 귀여운 척 할 거면 꺼져. "


권순영
" ... 쳇. "


김민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럼 대환장파티를 만들어볼까


이지훈
" ...? "


이지훈
(불안)




문준휘
" 야! 노래 잘 들었다? "


전원우
" 조용히 들어가라니까 ;; "


전시우
(꾸벅)


이지훈
" 엥 "


이지훈
" 너넨 또 뭐야? "


문준휘
" 나는 너의 친구 "


전시우
" 그래서 여긴 왜 온 거냐니까? "


전원우
" 너도 노래 들었잖아. "


전원우
" 우지 도겸 승관 셋이 콜라보한 거. "


전시우
" 승관 오빠 노랜데 안 들어? "


이 찬
" 아 맞다 얘 부승관 팬이었지 "


전시우
" 그래서 난 왜 데리고 온 건데? "


이 찬
" 모르면 말아 "


권순영
" 와우... 이게 뭔일이래. "


김민규
" ... 형. "


이지훈
" 응? "


김민규
(속닥) " 이석민이랑 부승관, 지금 온다는데...? "


이지훈
" ... 어? "


권순영
(들음) " 뭐라고? "


이지훈
" 미쳐 날뛰겠네. "


김민규
" 저 시우라는 애만 알고있으면 괜찮지 않을까요? "


김민규
" 어차피 카페도 다 마감했고. "


이지훈
" 그럴까...? "


권순영
" 그럼. "



김민규
" 저... 시우야? "


전시우
" 네? "


김민규
" 놀라지 말고 잘 들어. "


전시우
" 뭘요? "


이 찬
" 형 설마 말하게? "


김민규
" 도겸이랑 승관이, 이 카페로 오고 있대. "


이 찬
" 진짜?!?! "


이 찬
" 나도 이제 부승관 실물 보는 거야?!? "


권순영
" 나도 본다. "


전원우
" 오... 신기하당. "


전시우
" 근데 왜 도겸은? "


이 찬
" ? "


전시우
" 도겸도 온댔잖아. "


이 찬
" 아... 그 형...? "


김민규
" 도겸이 내 친구야. "


문준휘
" 엥?! "


김민규
" 걔 집에서 같이 살았었어요. "


전시우
" 근데 왜 오는 거예요? "


권순영
" 그야 우지가 여ㄱ... "


권순영
" 읍 "


이지훈
" 닥쳐라? "


전원우
" 근데 그건 전시우 빼고 다 아는 사실 아니야? "


전시우
" 나만 모르는 게 있어? "


이 찬
" 그런 게 있어. "


전시우
" 아 뭔데 나도 알려줘. "


이지훈
" 흠... 비밀 잘 지켜준다면 알려줄 수 있는데. "


전시우
" 네!!!!!! "


문준휘
" 알려주게? "


이지훈
" 우지가 나야. "


전시우
" ... 예? "


전시우
(순간뇌정지)



전시우
" 진짜? 오빠... 진짜야? "


전원우
(끄덕)


문준휘
"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 "


전시우
" 와... " (입틀막)


전시우
" 저 싸인 좀... "


이지훈
" 그런거 없는데? "


이지훈
" 그냥 우리 카페 많이 와줘. "


전시우
" 네!!! 꼭 그럴게요 ㅜㅜㅠ "



이석민
" 내가 왔다 "


부승관
" 아 왜 이래 "


이석민
" 오 사람이 많네? "


권순영
" 얘네 둘이 내 친구고, 이 여자애가 얘 동생. "


이석민
" 아, 안녕하세요. "


전원우
" 오 연예인... "


부승관
" 이게 뭔 상황이래.. "


이지훈
" 내가 봐도 복잡할 듯. "


김민규
" 아, 이 친구가 너 팬이래. "


부승관
" ? "


전시우
" 와... 오빠, 와 진짜 "


전시우
" 와 진짜 잘생겼어요ㅜㅜㅜㅜㅜㅠ "


전시우
(오열)


부승관
" 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지훈
" 사진이라도 찍어주지? "


부승관
" 어, 그래도 될까요? "


전시우
" 헐... 그래주시면 저야 감사하죠ㅜㅜㅠㅠ "


전원우
(절레절레)


문준휘
" 연예인 신기해. "


권순영
" 나도 신기해. "


이석민
" 형은 나 많이 봤잖아요. "


이 찬
" 많이 본 건 아닌데... "


이석민
" 그런가? "


이지훈
" 어으 복잡해... "


김민규
" 그러게요... "



이지훈
(카페사장과)


김민규
(카페 알바생)


이석민
(카페 알바생의 친구이자 연예인1)


부승관
(연예인2)


전시우
(연예인2의 팬)


이 찬
(걔 친구)


전원우
(걔 친오빠)


문준휘
(랑 같이 살고있는 애)


권순영
(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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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율
대환장파티 만든김에


리율
손팅 한 번씩 부탁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