陸軍保鑣金汝柱
5. 音樂會 (5)



여주
아 저.... 혹시 남준이랑 윤기 오빠들 어디계신지 알고 이쓰신분...?


호석
남준이랑 윤기형?


석진
아 걔네 아까 어디 가던데.....?


정국
혹시 어디로 갔는지 알아요형?


태형
마! 알겠나?


지민
야 김태 뭐 알수도 있찌@


석진
아까 막 뭐 경찰서 신고 김여주 막 그러던데...?’


호석
혹시... 아까 여주 찌르려고 한 그 사람 잡으려고 그런거 아니야?


지민
형 그럼 그사람은 이미 잡았겠네/ 벌써 하루나 지났는데


태형
호서기 형.. 띵크!


여주
저 어디 계신지 알것같아요... 따라오세요

그들이 어디로 가고있는지는 여주만이 알았다.


석진
여주...? 혹시 우리 어디로 가고 있는지...?


여주
아? ㅎㅎ 저희 안전하니까 거억정 마세여


여주
경찰서 가는거니까


지민
오.... 너 장난 아니다야...


여주
조용히 하고 계세요 들키니까

살벌하게 말하는 여주에 할말을 잃고 마는 지민이었다.


여주
‘하... 이러긴 싫은데.. 너무 죄송하잖아’


여주
‘이씨 몰라’

여주도 감정이 있는 사람인지라 무례했다는것을 알았다.

하지만 어떻게... 안들키려면 이 방법밖에 없는데


윤기
@#$%^&**()!@#%$#_+=....!!!!


남준
@#!$%#..


태형
어?? 저거 남준이 형이랑 슈가형 목소린데...?


정국
누나누나 빨리 가봐요

여주는 정국의 똥글똥글한 머리를 쓰담고 싶었지만..

쾅!

책상 내리치는 소리가 났다.

여주는 큰 일이 벌어진것을 알고 재빨리 잡입했따.


여주
빨리 오세요(((소근소근


윤기
아니 이 경찰 새끼야


윤기
김희재 개새끼 처리 하나 못하냐!!!!!


남준
아니 형... 진정진정

죄...죄송합니다 알엠, 슈가 씨..


지민
뭐..?


지민
아니 이봐. 경찰놈아


지민
김희재가 누가 됬던.


지민
왜 우리를 항상 공인으로 생각하는거지?


태형
그게 뭐 어때서


지민
제발좀 인간대 인간으로 상대하자고!!!!!!!


정국
형! 진정좀 해요!


남준
너...너네?


여주
(무시하며. 야 김희재. 너 내가 니 아가리 찢어놓기 전에,


여주
(속삭이며. 뱉어

푸흡....ㅋㅋㅋㅋㅋ

너네 진짜 웃긴다.

나하나 잡으려고 잘나신 여덟명이 모이섰네~

내가 뭐 술이라고 사야하낰ㅋ


석진
닥쳦...


여주
야이... 시발. 야이 ㅂㅅ놈아...


정국
누나... 말좀 곱게 쓰지.

더이상은 안되겟다고 판단한 정국이 던진말이었따.

그리곤..


지민
아.. 미안하다 정국ㅇ,

죄송합니다.


여주
미안해 정국아,


남준
미안해.

다들 미안하다고 했따.


태형
....나만 이해안가는거야?


태형
김희재가 누구?


호석
하... 붜! 여주 쏜사람. 가릿?


태형
...! 가릿


석진
그럼난 갈릭!


윤기
형... 닥쳐요.


석진
....미안하다


여주
제가 한번만 묻죠. 왜 그러셨습니까? 김희재씨?

너네가 죽도록 싫어서..

ㅁ

며

몇

몇ㄴ

몇녀

몇년

몇년 ㅈ

몇년 저

몇년 전

꺆! 방탄!

몇년 전까지만 해도 희재는 아미였다.

그러나..

희재의 사엽은 망해갔고,

방탄은 세계적인 스타가 됬다,

....빡쳐

....(씽긋) 뭐 어떻게... 죽여야지

현재

-

- -

- - -

- -

-

그렇게 됐다고.

ㅋ 왜. 원망스럽냐?

수치스럽냐?


윤기
...죄송합니다.


윤기
기억나네요.


윤기
몇년전.. 저희 팬싸와서 저에게 부탁을 하셨잖아요.

“내가 너무 아파요. 우리의 격차가 너무 커서..”


윤기
미안합니다,


호석
미안합니다.


호석
저도 부탁 받았는데 그냥 웃으면서 넘겼어요.

....

....경찰관아. 나 이제 간다.

어디를....?

너희의 아름다운 창살속으로..


여주
잠시만요!


여주
언니 죄송합니다.


여주
아픈기억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여주
아픈기억이 저도 있거든요.


여주
잘알아요


여주
지금까지 잘 버텨오셨어요.


여주
저희 부모님은 차사고로 돌아가셨어요.


여주
한찬 IMF때이죠.


여주
어렸을 때에도 부모님의 힘든 표정이 기억나요.


여주
부모님은 죽을 운명이 아니셨던것도 같아요.


여주
어덯게 보면...


여주
자살같죠.


여주
잘 벼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제 갑시다.

...


방탄
...


여주
얼른가요.


여주
뭐해요?/


남준
어...음 가야지!


윤기
음..


여주
이번일은 없었다고 해요.

그럼.. 콘서트 사건은...


방탄
끝

안녕하세요!

이번편은 보시기 껄끄러우셨을것 같아요

비속어도 나오고..


여주
작가야^^ 비켜봐.


여주
에.... 죄송합니다.. 제가 욕은 못합니다. 하지만 잘합니다... 예..

^^ 너 나와

아무튼.. 그래서 이번 콘서트 편이 끝났어요

예~~!!!

다음에는 대기실 사건이에요.

기대 만땅!

원하시는 스토리 있으시면 제발 올려주세요..

🚨댓 5개 이상 다음화 연재🚨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