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咖啡館裡…我一直在看著你…
我覺得自己好像被欺負了…

효진hj
2018.01.11瀏覽數 85

여주 (나)
태형아....(훌쩍훌쩍..)


김태형
왜 그래 여주야....왜 울어....

여주 (나)
나 왕따 된거 같아.....(훌쩍)


김태형
괜찮아....내가 있잖아...그러니까 뚝!

여주 (나)
그래...뚝!

여주 (나)
히히힣


김태형
울다가 웃으면 어떠게 되는지 알아?

여주 (나)
야!


김태형
장난이야!

여주 (나)
놀러가자 토요일날 놀이공원가서!


김태형
그래 가서 재밌개 놀다가 오자!

그래그래!(훌쩍)


김태형
또또 그만

여주 (나)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