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麗的武器
第五集


쨍그랑-

작지만 큰소리로 창문이 깨지는 소리가 났다

깨진 창문으로 검은 그림자가 들어왔고 사뿐히 바닥에 착지 하였다


타란튤라(검은그림자
집은 작은데 꽤나 쓸만 하겠네

그리곤 침대에 누워서 자고있던 집주인의 목덜미를 잡고 위로 향해 올렸다

영문도 모르는 채 자고 있던 집주인은 조여오는 목때문에 잠에서 깼고

손의 힘이 어찌나 쎈지 금세 얼굴이 보라색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검은 그림자는 빨리 죽지않아서 실증이 났는지 긴 손톱으로 목을 세게 꾹 눌렀다


집주인
커억-크윽 컥

숨이 텁텁 막히면서도 발버둥치고 있던 집주인의 목에서 피가 흘러나왔고 손톱은 빨갛게 물들여 갔다

하지만 이내 몸은 축처졌고 아무런 미동도 없자 귀찮다는 듯이 침대위로 던져 놓았고

옷장앞으로 터덜터덜 걸어가더니 소리가 세게 나도록 쿵-하며 문을 열었다

그리곤 걸려있는 옷 주머니를 다 뒤지며 지갑을 찾아냈다

곧장 밖으로 나와서 택시를 잡았다

불길이 간신히 진압되고 형사들이 헉헉대고 있을 때 쯤


신입
형사님 찾은거 같습니다!

뛰어오며 숨가쁘게 말하는 신입 형사의 말을 듣자 형사들은 집중하였고


신입
불 진압중일때 시체 썩은 내 비슷한 냄새가 나서 창고 같은 데 들어가 보니까 죽은지 하루 쯤 되보이는 시체랑 형사님 시체랑 같이 있었습니다

형사들은 신입이 가르킨 방향으로 곧장 달려가 보았고 그곳에서 시체를 발견 할 수있었다

다같이 여주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몇분이 지났을까 갑자기


김남준
야야야 ㅈ..지금 빨리 뉴스 틀어봐


아나운서
뉴스 속보 입니다 많은 선수들을 길러냈던 김태리 박사가 살해된 채로 저택에서 발견 되었는데요 경찰관들이 수사하는 도중 저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수사하는데 지장을 준것으로 보입니다


아나운서
누군가 고의적으로 방화를 한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방화 장소에는 스포츠선수와 형사 한명의 시체로 발견 되었습니다

대화 내용을 입력하거나 삭제해주세요.

까먹고 12일날 못왔다는.....

덕분에 시험은 잘봤?지만..엄청 오랫만에 왔내요ㅜ

신작은 좀 이따 낼 것이고여 제목은 아직 못 정했어여 내면 바로 알려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