因為創建了一個名為 you 的變數。

#2

학교생활을 너무 바쁘게 공부만 했던 탓인지 친구 사귀는법도 잃어버린 난 항상 혼자 수업을 듣는다.

남들을 얼마나 공부를 했으면 친구 사귀는 법도 잃어버리냐고 하겠지만 난 그만큼 공부에 모든걸 걸었다.

내가 좋아하는 소설쓰기도 안하고 항상 공부, 공부.

그때는 공부가 인생에 전분줄 알았으니까....

그렇게 공부만 하면서 대학까지 왔으니 앞으로 4년동안 계속 공부만 해야겠다.

그렇게 오늘 강의도 다 듣고 집에 가기전에 수업하느랴 전원을 끈 핸드폰을 켰다.

김여주

뭐 어처피 연락 올 사람도 없는데 걍 꺼눌까....

나는 핸드폰을 만들었을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핸드폰의 필요성을 못 느꼈다.

공부에 방해만 되는 폰을 왜 만드는지....

암튼 그래도 혹시 알바에 당첨됐나하는 마음에 폰을 틀었다.

근데 진짜 오랜만에 메시지애 1표시가 떠있었다.

김여주

혹시 알바에 당첨됐나?

난 진짜 혹시나하는 마음에 황급히 메시지를 눌렀다.

‘안녕하세요. 알바 신청하셨던 분 맞으시죠? 혹시 내일부터 일 가능 하신가요?’

김여주

‘네 당연하죠!!’

이게 왠일 진짜로 알바에 당첨 되있었다.

그것도 한번에 시급 50만원인

‘그럼 계좌번호 적어주세요. 미리 입굼해드릴께요^^’

심지어 돈을 먼저 준다고?

나 진짜 알바 잘 구해진것 같다.

그동한 고생한 보람이 있네.....

저 메시지 화면은 메이 2기 가입하고 멜론에서 온 메시지예요.

걍 tmi 입니다.

그리고 항상 제작 봐주시는분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