因為一次誤會,我成了被排斥的人。
07. 甚至在不知不覺中

동글이쥰
2020.11.20瀏覽數 643



이지훈 | 18살
" 이딴 세상에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 "


이지훈 | 18살
" 더러운 세상에서 살아 남고 싶지 않다고. "


이지훈 | 18살
" 근데 왜 자꾸 치료 해주겠다고 하는건데? "


이지훈 | 18살
" 치료 하면 나아져? 트라우마가 사라지는것도 아니잖아. "


이지훈 | 18살
" 걔네들이 맨날 그런다? "


이지훈 | 18살
" 내 눈 앞에 띄지 마라. "


이지훈 | 18살
" 이렇게 맞기 싫으면, 죽기라도 하던가. "


이지훈 | 18살
" 고아 주제, 뭐하러 살아있냐? "


윤정한 | 23살
" ....... "


이지훈 | 18살
" 나보고 죽으라는 소리야. "


이지훈 | 18살
" 이 말들이, 얼마느 상처였는지, 알아? "


이지훈 | 18살
" 나는 아는데. "


이지훈 | 18살
" 하도 많이 들어서. "


윤정한 | 23살
" ......... "


이지훈 | 18살
" .....알지도 못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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