血腥瑪麗
第一輪拍攝開始

지니어스녤
2018.11.26瀏覽數 60


한여주
휴우.. 높다. 서울에 이런곳이 있었어. 와.. 풍경. 40대 후반의 나는 이런 곳을 좋아했구나. 전원주택 같고. 시끄럽지 않고, 작은 텃밭과 마당이 있는집



한여주
지금이 4월이니 상추, 토마토라도 심어 볼까? 꽃도 심고..


한여주
그나저나 여기저기 촬영도구들도 많네. 이런 기분이구나 CCTV속에 산다는 게..



한여주
집이 예뻐졌네.. 백자야 이리와



한여주
너는 변한 나를 기억하니? 나는 네가 솔직히 기억나지 않아. 그래도 예쁘구나. 유기된 너를 데려다 키웠다고? 가족들이 그립겠구나


한여주
나피디님? 유사 가족들은 언제와요?


나영석PD
우선 여주씨가 집에 대해서 적응을 해야해서 먼저 모셨어요. 곧 오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