機器人!你真是個幸運的女士! !

맛보기 편은 좀 깁니당 다음부터는 짧아용...ㅜ

0.맛보기

"세상에 쓸모없는 년"

김여주

"엄마!! 아빠!! 잘못했어요..!! 부탁..이에요..제발.."

"나가, 나가라고 너같은건 필요없으니까 나가라고!!!"

김여주

"엄마..!!! 아빠..!!!!흐윽..흡.."

그녀의 이름은 김여주. 한평생 폭력과 욕들로 이 세상을 살아왔다. 그러던 중 부모님한테 버림을 받고마는데..

그녀가 이 차디찬 어느 숲에 버려진지 몇달은 더 지났을것이다

여주는 억지로라도 웃어볼려 손가락으로 입꼬리를 올려보고 그랬지만 나아지고있는것은 없었다.

김여주

"밤이 시러...흐윽..무서워...."

여주는 어릴적 어느 캄캄했던 밤. 누군가에게로 끌려가 죽도록 맞았던 트라우마 때문이었을까. 그녀는 무척이나 밤을 싫어했다.

하루하루 죽을기세로 생명줄을 꽉 붙잡고있는 여주였다.

여주에겐 필요한게 있었다, 따뜻하게 말을건네줄수있는 사람

어둠속 혼자 울고있는 자신을 빛나는 햇빛이 있는 쪽으로 데리고가줄사람, 단지 그런 사람이 여주에게는 필요했다

김여주 15살. 처음에는 힘을잃다 그 사람들을만나 주체할수없이 활발한 어린애로 변하였다. 혀가 짧은 소리가 많이나고 애교도 많다 조직원들에게 보스라 불르며 졸졸 쫒아다니는게 취미

김여주

"보쯔! 짱 죠타!"

김남준 23살. 무엇을만지면 부서지는 손을 가졌다. 그러므로 BTS조직에서 스나이퍼로 활동중

김남준

"아니 그냥 만진거라니까??!!"

김남준

"여주야 오빠랑 놀러갈까?"

김석진 25. 제일 맏형. 맏형같지않은 엉뚱함이 있다 아재개그와 요리를 좋아하며, 정보를얻는 사람으로 활동중. 나이에대해 예민함

김석진

"여주야 맛있어? 한입만...ㅎ"

김석진

"누가 나이 얘기하냐"

민윤기 24. 엄청나게 무기력하다, 조직활동할땐 무섭고 차가우며 여주와있을땐 조금은 다정해진다(첫만남때는 매우차가움..ㅜ)

민윤기

"씨발. 니들이 얘 스크래치냈냐?"

민윤기

"그럼 이제 뒤질일만 남았네"

정호석 23. 다른 조직 정보 해킹하는 활동을 하고있으며, 희망희망하게 밝다 애교가 많고, 무서울땐 무섭다..

정호석

"여러부운~? 이 희망희망한 호시기가 짱짱 좋은 정보얻었지롱~"

정호석

"안줄거니까. 꺼져"

박지민 18. 막내에서 세번째쪽을 맞고있다. 나이는 어리지만 힘은 좋기에 거의 무조건 싸우는 쪽이다. 다정하며 웃으면 눈웃음이 너무나도 이쁘다. 무서울땐 무섭다

박지민

"여주야 우리 맛있는거 먹으러갈까?"

박지민

"여기에 숨어있었네, 한참 찾았잖아 뒤질 준비는 됬고?"

김태형 18. 막내에서 두번째를 맞고있다. 거의 지민과 같이 싸우는쪽이며, 엉뚱하고 게임을 좋아한다. 포스가 무서ㅇ..

김태형

"야야야 박지민 게임 콜?"

김태형

"죽여봐, 그전에 니들이 죽을거지만"

전정국 17. 제일막내. 막내인데 막내같지않고 어른스러우며 거의 싸우는쪽으로 활동하다 형들중 제일 힘이쎄고 차가우면서 따뜻하다

전정국

"안녕? 꼬마아가씨?"

전정국

"왜 계속 생각나게만들어?"

인물소개는 됬고, 재밌을지가 모르겠네여..장담 못해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