機器人!你真是個幸運的女士! !
16. 在學校


16.학교에서


민윤기
"도착. 김태형 애들 좀 깨워봐"


김태형
"여주야~ 박지민 전정국 일어나"


전정국
"아으..머리아파"


박지민
"인정..윤기형이 난폭하게 운전해서그래.."


민윤기
"야 꼬맹이는 잘만자더구만 지금도 그렇고"


박지민
"와..생각보다 대단한 애네.."

김여주
"우에....도착해써여..?"


전정국
"일어났네 안일어났으면 키스할려고했는데"


민윤기
"이야..시크남 전정국 막나간다?"


전정국
"큼. 빨리가자"

나는 차에내리고 윤기오빠에게 손을 흔든후 들뜬마음에 커다란 운동장을 가로질러 먼저 학교안으로 도착했다


김태형
"허억..허억..넌..무슨..지치지도...않냐.."

김여주
"히히! 빨리가요 빨리이!"

우리 4명은 1층 맨끝에있는 교무실로들어갔다.

"그래..어디보자..여주랑 정국이는..2학년1반으로 나머지는 3학년3반이다. 너희 쌤은 저쌤이고 여주랑 정국이는 따라오렴"

김여주
"녜!"


전정국
"....."

드륵-

"자 주목. 오늘 전학생들이 왔다 애들아 들어와서 인사하렴"

김여주
"어...안녕..! 나는 김여주라고해! 친하게지내쟈..아..!!"

모두
"와아아아아아!!"


전정국
"전정국. 잘부탁해"

모두
"와아아아아아아!!!잘생겼다!!"

다행히도 간신히 자기소개를 넘기고, 쌤은 우리를 어디에 앉힐지 자리를 보던 중이었다. 그러던 도중


배주현
"쌤! 여기 옆자리비는뎅...정국이 여기에 앉혀주세용!"

"그래 그럼 정국이는 저기 앉..."


전정국
"싫어요"

"정국아..자리가 다 차서 어쩔수가없단다 어서 가서 앉으렴"

전정국
"하아.."

꾹보쯔는 미간을 구기며 맨뒷자리에앉아있는 예쁘장한 여자애 옆에 앉았고 앉자마자 그 여자애는 계속 말걸었지만 꾹보쯔는 눈치하나 안주고 오로지 나만 쳐다보고있었다.

좀 부끄럽네..하하..

"그럼 여주는..저 여자애 옆에가서 앉고"

김여주
"네..!"


박수영
"안녕!"

김여주
"안녕..!"


박수영
"여주라고했지? 나는 수영이야!"

김여주
"응! 반가워!"

내 짝 수영이는 정말 활발한애인것같다 얘기를 하다가도 꾹보쯔를 봐보면 몰폰을 하고있더라

꾹보쯔는 정말 학교를 가기싫어하는것같다고 생각했다.

그렇게..긴 듯 하면서 짧은 선생님의 조례가 끝났다.


전정국
"김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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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아이린님이 악역으로 나오는데요..저는 절대 안티아니고..이 스토리들도 다 허구입니다..! 저 레드벨벳 좋아해요ㅠㅠ어어어우ㅜㅜ 사랑함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