機器人!你真是個幸運的女士! !

여러분 덕분에 별점이 엄청 많이 올랐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

제가 아주 많이 씨아랑해요♥♥♥

17. 왠지 마음에 안든다.

나와 꾹보쯔는 복도를 걷던도중이었다. 걷다가 나와 꾹보쯔 사이를 파고들어오는....

..우리반 배주현이란 애였다

솔직히 이해할수가 없었다. 복도는 넓은데 꼭 사이를 갈라야했을까싶다.

배주현

"어머, 정국아 여기서 만나넹!! 아..2살 더 많으니까 정국이 오.빠 라고 해야하나?"

전정국

"야. 왜 끼어들어"

배주현

"매점가는 길이지?? 나랑 같이가자!!"

전정국

"아니 씹...야 이거 안놔?"

김여주

"......"

이쁘장하게생긴 배주현이라는 아이는 꾹보쯔의 팔짱을끼더니 데리고 가버렸고 나는 홀로 남았다.

김여주

"뭐야...."

나는 3학년 층으로가서 오빠들을 찾았다. 반 하나하나씩을 보면 찾을수있지않을..

??

"꺄아ㅏㅏㅏ!!!! 오빠!!"

??

"잘생겼다!!!!"

이 상황..아까 본것같은데..핳...혹시 저기에 오빠들이 있지않을까..??

김여주

"..태형 오빠..!! 지민 오ㅃ.."

김태형

"어, 방금 꼬맹이 목소리아니였어?"

박지민

"맞는거같은데.."

김여주

"ㄴ..나...ㅇ..여..기..!!!!"

간신히 많은 학생들을 뚫고 태태보쯔와 지민오빠가 앉아있는 책상앞에 섰다. 두명이서 짝됬구나..우리반은 아닌데..

박지민

"우리 여주, 여긴 왜 왔어?"

김여주

"아니이..오빠들 만나러 가능데..정국이오빠랑..막..가고있는데..데려가써.."

박지민

"야 살짝 꼬맹이도 니 끼가있는듯 말 문장이안맞아"

김태형

"역시 내 새끼임"

박지민

"응"

김태형

"아무튼 그래서. 전정국이 여자애랑 갔다고?"

박지민

"오..뭐냐"

김태형

"말못하는 사람끼리는 이렇게 통하는거야 삐약아"

박지민

"삐약."

둘이 싸우는 모습이 왜이리 보기좋은지 나도 모르게 엄마미소를 지었다. 지민오빠와 싸우다 태태보쯔는 머리를 천천히 저으며 꾹보쯔에 대해얘기했다.

김태형

"전정국 혼내야겠네. 좋아한다고 할땐 언제고..하여튼 걔는 못믿어"

박지민

"에이 설마, 걔 그럴 애 아니야 철벽을 얼마나 치는 애인데 솔직히 내가 형이지만 좀 무서워"

김여주

"아니이..그..오빠랑..복도걷구있능데..우리반에 이쁜 여자애가 데려가써여.."

박지민

"그럼..짜피 방해꾼도 사라졌겠다! 이 오빠랑 매점으로 데이트나 하자"

김태형

"크으..이게 얼마만에 매점이냐"

나는 지민오빠와 태태보쯔의 손을 잡고 교실을 힘..들..게..빠져나왔다.

그리고 마주쳤다.

배주현

"....."

ㅡㅡㅡㅡㅡㅡ다음 화 에서><ㅡㅡㅡㅡㅡㅡ

저 아이린님 좋아해요..안티 아니라구요..ㅠㅠㅠㅠㅜㅠㅠㅠ 알아두시고 이 작품을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