機器人!你真是個幸運的女士! !

27. 대작전 1

??

"어서오세요~"

전정국

"아메리카노 두잔이랑 초코라떼 4잔이요"

??

"포장이신가요?"

전정국

"네"

??

"그리고..저...그..전화번호..."

박수영

"저기요 뭐하세요. 안치워요 그 손?"

수영은 정국에게 내민 손을 치우더니 얘기했고 그걸 뒤에서 몰래들은 여주는 왠지 모르게 짜증이났다

김여주

"하아..."

김태형

"워..워 참아. 그니까 나한테 오는,"

김여주

"하지마요"

김태형

"으..응..너 무서워.."

전정국

"왔어요"

민윤기

"어 왔냐, 근데 여주랑 태형이 어딨는지 알아?"

김태형

"저희 왔어요~"

전정국

"형. 둘이 어디갔다와?"

김태형

"으응~? 우리는..뭐~ 오붓한 시간 좀 보냈지~ 그치?"

김여주

"네!"

박지민

"오우~ 뭐야 둘이~~??"

전정국

"뭐긴 뭐야 형 조용히해"

박지민

"웅.."

-아까 카페에서-

김여주

"아 진짜..."

김태형

"흠..여주야~"

김여주

"녜?"

김태형

"정국이 좋아하지?"

김여주

"무슨..소리에요!"

김태형

"딱 눈에 보이는 구만~ 우리 재밌는거 할까?"

김여주

"뭔데여?"

김태형

"이름하여 전정국 질투 대작전!"

김여주

"오오..."

김태형

"질투로 인해 확 너한테 넘어오게하는거야, 또한 너가 까칠하게 굴어야 성공할걸 너에 반전 매력에 빠질테니까"

태형은 여주에게 속닥속닥 뭐라 얘기를 하더니 나가자며 여주의 머리를 쓰담았다

김태형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