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精神科先生,我不喜歡你。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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閔玧其
霸凌弱小的哥哥 vs. 警察哥哥



민여주
오오 오랜만이다!


민윤기
그렇게 좋아? (다정한 눈빛으로


민여주
응!

융기 선배님~~


민윤기
아 시발


민여주
? 누군데?


민윤기
아 여우년


민여주
아

융기 손배 안뇽하세여 >< 옆에 저 여우년은 누구예염?


민여주
시발년아 혓바닥 반토막 냈냐? 길게 빼주리? 시발 싫데잖아;; 왜 자꾸 지랄이야;; 경찰서라 아무것도 못 할거라 생각하는거야?ㅋ

해 봐!


민여주
시발년이

여주는 여우에게 뺨을 후려 갈겼다. 그리고 머리채를 잡은채 말했다.


민여주
이게 너와 나의 차이야. 꿇어

여우는 꿇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강제적으로 꿇었다.


민여주
나 모르나봐~? 방탄고등학교 민여주. 몰라?

......!

여주는 경찰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방탄 지역 대표 일진이자 양아치, 날라리였다.


민여주
어머, 아줌마 늙으셨나봐요~?피부봐ㅋㅋ

뭐?


민여주
아줌마인건 팩트 아냐? 아니냐고 시발.

짝- 다시 한 번 여우의 고개가 돌아갔다. 하지만 말리는 사람은 없었다.

손배님둘ㅠㅠ 이뇬이 조 때려써요 ㅠ 혼내주떼요


민윤기
꺼져 시발


민여주
ㅋㅋ 어쩌냐 까였네? 여우짓 재밌어?


민여주
아주 환장을 하네 ㅉ 노망났냐?


민여주
반박할 말 없으니까 짜져있는거지? 할 말 없음 꺼져 씹년아

너 내가 저주할꺼야!!


민여주
ㅇ

그 뒤로 여주를 존경하는 윤기와 일행이였다고

작가 [ 몽환술사
조금 흐지부지하게 끝났네요 몸상태 때문에 헤롱헤롱한 상태로 써서 글 퀄리티가 떨어지는 점 죄송합니다....!

작가 [ 몽환술사
내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