霸凌弱小的哥哥 vs. 警察哥哥

몽환술사
2018.08.15瀏覽數 2344

세결_ 뭐해, 여주야?


민여주
어? 아 나 전하..

세결_ 전하 좋아해?


민여주
음.. 아마? ㅎㅎ

세결_ 근데 우리 미래에서 왔잖아

세결_ 이거 말 할거야?


민여주
아니. 근데 말투가 좀..


민윤기
뭐하느냐


민여주
ㄴ.. 네...? 아.. 저.. 수다 떨고 있었습니다..


민윤기
수다..? 그게 무엇이냐

세결_ 서로 담소를 나누며 대화하는 것 입니다.


민윤기
아.. 그러냐


민여주
네


민윤기
아 그래.. 여주는 나 좀 뵐까?


민여주
아... 넵


민윤기
넵..?) 따라오너라


민여주
ㅇ... 어.. 세결아 ㅈ.. 잠시만..!

세결_ 어야, 다녀오쇼


민윤기
어야..? 말투가 다 왜 이러는 것인지..)


민여주
불렀어ㅇ.. 아니.. 부르셨습니까


민윤기
그래, 불렀다


민여주
어인일로..


민윤기
여주야, 나랑 사귀자


민여주
ㅇ... 응..?


민윤기
나랑 사귀자 하지 않았느냐,


민여주
ㅈ... 좋습니다..

세결_ 흐잉.. 나만 솔로야...!

세결_ 나 갈끄야..

그리고 돌아간 세결이였다

이건 좀 병맛으로 써봤어요! 헿

늦은 밤중에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ㅜ

단편이 많아성.. 헿

♡사랑해요♡

+) 세결아 내 많이 아낀다,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