霸凌是童年時期的一位朋友
第13集:我激動不已…

캐럿멜로디
2018.05.06瀏覽數 469

반에 왔은데 여주 옆은 지훈이 앞 뒤자리는 순영,원우 여주 뒷자리는 승철,유정


여주
이거 뭐냐...?


원우
이쁜이 옆에 있을려고


순영
이게 최선이야


여주
유정아 너는??


승철
내 옆에 다른애보다 유정이가 나을거 같아서


유정
....////(유정이래ㅠㅠㅠㅠㅠ)


여주
그래..


지훈
여주야..


여주
응?


지훈
어..오늘 작업실갈래??


여주
응!


지훈
그래.

***


여주
여기가 작업실이야?


지훈
응!


여주
우와...



지훈
잠시만 피아노 좀 보고..


여주
..///



지훈
이거 들어볼래?


여주
//////



지훈
여주야?


여주
어..어?


지훈
이 노래


여주
무슨노랜데?


지훈
예쁘다


여주
예쁘다? 신곡도 아닌데?



지훈
그냥. 너가 이쁘잖아


여주
..///그래(미친다미쳐)


지훈
일로와봐


여주
응..


지훈
이 의자에 앉아


여주
아악!

여주가 의자에 걸려 멈어질려고 하자 지훈이가 여주 허리를 잡아당겨 자신다리위에 앉혔다


여주
야아..

쪽

갑자기 지훈이가 여주의 볼에 뽀뽀를 했다


여주
뭐야..?


지훈
그러게 그냥 하고 싶다는 생각이들어서


여주
......


지훈
그냥 내 무릎에 앉아서 들어

지훈이가 여주머리에 헤드셋을 끼워줬다.

할 말이 많은데 정리가 잘 않돼 도와줘 sos~~~


여주
(진짜 정리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