兒時的朋友
#嫉妒

콩닥콩닥
2018.08.18瀏覽數 142

박지민과 나는 카페로 데이트를 나왔다


박지민
"우왕 여기 오레오쉐이크 맛잇다 "

방여주
"이그 ㅋㅋㅋ맛잇어 ?"

나는 헤헤 웃는 박지민을 웃으며 바라보앗다

그때 한 여자가 다가와 말햇다

작가
"저기,, 번호좀 주실래요 ?"

나는 간단하게 말햇다

방여주
"애 내 남친이에용 (쪼륵)"

박지민은 끄덕끄덕거리며 음료를 마셧다

작가
"앗 네 죄송합니다 !"

여자는 후다닥 자리로 돌아갔다

방여주
"하여간 인기는 많아요 ㅋㅋ"


박지민
"너만 하겟냐,, 세 명이나 너 좋아하는데 ??"

방여주
"하긴 ㅋㅋ"

그때 내 핸드폰에서 전화 벨소리가 울렸다

전정국이엿다


전정국
"야 우리 게임 한판 고고 하자"

방여주
"안돼, 나 지금 지민이랑 데이트 나왓어"


전정국
"아 박지민 바꿔봐"

나는 휴대폰을 박지민에게 건네주엇다


박지민
"여보세요"


전정국
" 아 빨리 둘이 피시방 데이트해 ~"


김태형
"그래 !!"


박지민
"뭔 피시방 데이트야 싫어"


전정국
"아 여주가 게임 잘하잖아 ~ 걔 혼자 킬 기본 10킬 넘는다고"


박지민
"아 태형이 잇잖아, 우리 오늘 할 거 많아 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