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結] 我曾是校園霸凌的目標。
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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樸誌訓
灰姑娘在12點消失了


"그러니까...아마도 1년 남으셨습니다."


홍여주
"네....?"

"몇 번을 말해야...1년 남으셨습니다."

25의 봄, 인생 최악의 날이 다가왔다.


홍여주
"...못 믿겠어."

"아, 물론 처음에 힘드실 거라는 거, 압니다. 하지만 시간 좀 지나면 안정 되실 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홍여주
"뭔 개소리야!! 너 같으면 진정이 되겠냐 개xx야!!"

손에 잡히는 물건은 다 집어던졌다. 미쳤다고 생각한대도 상관없었다. 지금 이 순간은 미치지 않고서는 진정할 수가 없는 상황이니까.

"가..간호사, 끌어내세요!!"


홍여주
"아아아아아악!!!!!"

날 힐끗 쳐다보고 혀를 차더니 뒤돌아 가버리는 의사, 불쌍하다고 손가락질하며 날 지켜보는 환자들, 감정없는 무표정한 얼굴로 날 끌어내는 간호사.

당신들도, 나처럼 이런 일을 당하면 알게 되겠지. 그때서야 이 마음을 이해하게 될 텐데.


아임자까
아, 예 여러분 음 안녕하세요? 저는 작가입니다. (이게 아닌데)


아임자까
'12시에 사라지는 신데렐라' 즐겁게 봐주시고요!! 이번 건 프롤로그라 짧아요. (좀 많이)


아임자까
중간에 나왔던 욕은 설정상 어쩔수가 없었어여..(자까무룩)



아임자까
죄송합니다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