城市惡霸,鄉村棄兒

오늘도 어김없이 오빠가 찾아왔다.

그런데 오늘은 좀 달랐다.

오빠의 모습이 흐리흐리 하게 보이기 시작했고

몸이....내마음 대로 움직이지는 앉지만 움직이기 시작했고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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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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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여주야...제발 일어나...

아마도 못들은거 같았다

그래서 나는 벌떡 앉아서 오빠를 안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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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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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여주야??여주 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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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진짜지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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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꿈 아니지?

오빠가 그렇게 말하니까 더 울컥했다.

그정도로 오랜 시간은 안지난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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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오빠 나 얼마나 누워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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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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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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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5개월....흡....(훌쩍(애써서 눈물 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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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애구 (눈물 딱아주며)우리오빠 애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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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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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뭐랴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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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애기야 ~~이 누나에게 말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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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아니라고!나 애기 아뉘야!!(아...웃으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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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아구 우리 오빠님 웃었당!

드르륵-탁

그때 딱 ...

그 사람이 왜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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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여...주야...

네.

뭉충이 자까 image

뭉충이 자까

짧죵?.

이따가

올려욤

캬캬컄

글구

....

하.하.하.

구취자가요.

2명이나 생겼요..

후잉

안뇽히 게세용-☆